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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4] #현직 학생~ #순수하고 순박한 와꾸 #슬림하고 비율좋은 몸매 #흔치 않은 꼼꼼 샤워서비스 #활어 이상의 적극적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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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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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1/30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도파민
④ 파트너 이름 : 아영+4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극주간
⑥ 후기 내용
안내해주신 룸으로 입실하니, 황급히 문을 열어주고는 안으로 먼저 들어가는 아영이 뒤태부터 보였는데, 몸매가 들어난 원피스 차림이여서 몸매도 이뻐보였습니다~
이내 안으로 들어가니 물을 챙겨서 주고는 같이 테이블에 앉았고, 그제서야 아영이 얼굴을 보게 되었네요~
그런데, 저를 보자마자 고개를 살며시 기울이면서 코 찡긋까지 하면서 환하게 웃어주는데, 참 세상 순진하고 밝게 웃어주어서 저도 모르게 같이 미소짓게 되더군요~
긴 생머리 묶은 머리에 귀도 쫑긋 서 있었고, 딱히 연예인 싱크는 떠오르지 않았는데, 민필의 순수한 여대생 느낌으로 환하게 웃을때마다 건치가 다 들어나서 상당히 순박해 보였습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밝고 순수해서 매력적이라고 하니, 자기 지인이 아직 사회 경험이 없는 학생이여서 무식해서 그런거라고 했다기에, 혹시 학생이냐고 물었더니, 현직 학생이더군요~ ㅋㅋ
잠시 시간될때 출근하는 패턴이다보니, 대부분 극주간조로 짧게 출근한다는데, 저같은 일반 직장인이 보기 어려운 케이스인데, 오늘 운 좋게 보게 되었네요~^^
잠시 아영이의 학교생활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이야기 중에는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고, 시간이 되어서 씻기로 했는데, 제가 탈의를 하니, 아영이도 같이 올탈을 했는데, 키는 160대중반으로 훤칠하면서 비율도 좋았는데, 아주 딱 좋은 몸매였습니다~
그리고 슴가는 자연산으로 봉긋하게 이쁘면서 꼭지는 살짝 진한 톤으로 아주 탱글한 반구 모양이였고, 골반이나 다리 라인도 이뻤고, 다리도 가늘고 이뻤습니다~
봉털은 자연상태인지 아니면 왁싱후 웃자란 건지 모르겠지만 아주 짧은 봉털이 적당하게 자라있었습니다~
제가 샤워실로 들어가니, 아영이도 같이 따라오길래, 일단은 양치를 같이 하고 나니, 샤워부스안으로 같이 들어와서는 씻겨주겠다고 하더군요~
와~ 요새 강남에서 샤워서비스는 정말 귀했는데, 아영이가 씻겨 주더군요~
씻김은 앞면부터 꼼꼼하게 해주고는 뒷면도 저를 뒤돌게 해서는 후장까지 손을 넣어서, 곧휴도 양손으로 잡고 꼼꼼하게 씻겨 주었습니다~
그래서 원래 샤워서비스가 있냐고 물었더니 자긴 주로 씻겨주는데, 혹시라도 손님이 싫다고 하면 안해주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손님이 어떻게 씻었는지, 그리고 자기도 어떻게 씻었는지 서로 보여주고 볼 수 있으니 좀 더 안심이 되지 않겠냐네요~ ㅋㅋ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나서는 침대로 와서는 눕히고 올라타서는 역립을 하려고 하니, 저를 잡아 당겨서는 키스를 해 왔는데 초반부터 상당히 적극적이였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자연산 슴가도 봉긋하면서 부드러웠고, 꼭지는 탱글탱글하면서 민감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하는 동안에 이미 아영이 사타구니쪽에 밀어넣은 제 허벅지에 비벼대기 시작했습니다~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와서 바로 보빨로 내려갔습니다~
이내 가늘고 이쁜 다리를 벌려보니, 봉지도 토실했고 날개도 없이 깔끔한데 질입구쪽은 아주 살짝 벌어진 상태였고, 질입구와 클리가 다소 가까웠습니다~
일단 대음순부터 천천히 핧아보니, 조금 뒷봉지라 다리를 들어올려야만 질입구까지 제대로 빨 수 있을거 같았지만 일단 초반에는 할 수 있는 범위만큼만 핧아주었는데, 그 정도만 핧아주어도 조금씩 애액으로 젖기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으로 클리를 핧아주니 클리는 작고 부드러웠는데, 이미 허리까지 들린 채로 혀가 닿기만 해도 파닥거렸습니다~
너무 파닥거려서 자칫 제 치아와 봉지가 부딪칠 수 있을거 같아서 제 인중으로 아영이 치골을 눌러가면서 핧아주었고, 그 사이에 봉지는 더 젖어버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고 꼭지도 비벼주니 더 잘 느꼈는데, 너무 들썩거려서 결국에는 양다리를 잡아들어 올려서 보빨을 해주니, 그나마 허리를 바닥에 붙힌 상태로 움찔거렸습니다~
그 자세로는 제대로 질입구도 핧아줄 수 있었는데 혀가 닿는 정도로는 동그랗게 벌어진 느낌이였지만, 질입구 주변은 단단해 보였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는 정상위로 올라오니 또 저를 잡아당겨서 키스를 해 왔고, 보빨시 상당히 좁게 느껴져서 오늘 처음 보는 사이라 혹시 몰라서 예방차원에서 질입구에 속젤을 좀 발라주고 콘 장착을 하니, 바로 저를 잡아당겨서 그대로 삽입을 당했습니다~ ㅋㅋ
그렇게 정상위로 천천히 박으니 또 다시 허리를 들썩이면서 같이 박듯이 느꼈고, 어쩔 수 없이 아랫배를 밀착시킨 채로 빠르게 박으니, 온몸에 힘이 들어간 채 즐기면서 느꼈습니다~
그러다 제가 잠시 숨을 돌리려고 쉬면, 그새를 참지 못하고 아영이가 허리를 움직여서는 자기가 박더군요;; ㅋㅋ
정말 제대로 섹을 즐기는 친구였습니다~
다만, 그렇게 느껴버리는 모습에 저도 점점 더 흥분이 되고, 참을 수 없게 되어서, 결국에는 사정 당해버렸네요~^^
아영이는 순수하고 순박한 외모만으로는 전혀 예상이 되지 않는 욕구와 열정이 느껴진 달림이였는데, 첫 인상으로 오해를 했다가는 침대에서 아주 뜨겁게 데일지로 모르겠더군요~ ㅋㅋ
덕분에 어린 친구와의 뜨거운 즐달을 했네요~
참고하세요~
어린애가 동반샤워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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