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월요일 구로에 일이 있어 그 유명한 제주도이모 보러
대흥장에 4시쯤 방문했습니다.
주인 아줌마에게 물으니... 된장 제주도이모 결석이네요..ㅜㅜ
먼길을 간지라 사이트에 있었던 이름 이슬 불렀습니다.
제 판단에 나이는 60대인 할줌마 입니다.
그냥 물 빼자 생각하고 진행했습니다.
삼각애무 길게 해줍니다.. 중간중간 아이컨텍 기분은 묘했습니다.
그러다가 자세 바꿔 정상위로 강강강하다가 끝냈습니다.
끝나고 오는 현타는 어쩔수 없네요..
재접은 하지 않을듯 합니다...
이슬은 본적이 없는데 제주는 궁금중에 한번 보았는데 여러 후기들 보면 이슬보다 늙었다고 합니다.
저도 제주 한번 보고 현타 강하게 와서 안봅니다. 얼굴은 보다 늘어진 배를 보니 현타 보다는 충격 이더군요
차라리 멀어도 송림으로 가야 겠네요...
난 50대중반까지가 마지노선 ㅠㅠ
어디 서방만나서 들어 앉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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