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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는 곳이라 기대가 많은 김천바리
얼마전 방문 후기입니다.
끌리는 이름들이 몇몇 있었지만 인정 쵸이스
첫인상.
감정 없는 표정에서 성향 파악 완료.
순간 애봉이 느낌 남(눈큼)
스타일.
피부 하얀편 슬렌더에 보형물 B~C
평범하고 조심스러운 삼각, 형식적인 여상
강강강강 마무리
결론.
곤약맛
재접률 0.3%
교감이 필요하신 분들은 회피 추천
하얀 슬렌더가 좋은 분들은 추천
티아라는 수도권에선 인기많았는데..상남자우위인 영남에선 특유의 싸가지로 졸 인기없다고함..쳐맞지나 않음 다행...김천에서 천안이나 단대 복귀가능 많음. 하얗고 얇은 피부에 파란 혈괸은 그로테스크하게 싸가지 없었음. 곤약맛..ㅎ 그냥 허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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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는 수도권에선 인기많았는데..상남자우위인 영남에선 특유의 싸가지로 졸 인기없다고함..쳐맞지나 않음 다행...김천에서 천안이나 단대 복귀가능 많음. 하얗고 얇은 피부에 파란 혈괸은 그로테스크하게 싸가지 없었음. 곤약맛..ㅎ 그냥 허무함.
얘도 마인드좀 업글하고 싹싹함 장착하면 지금보다 잘벌텐데
참 한결같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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