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에서 회식 끝나고 술 이빠이 꼴은 1년 후배가 주식으로 벌었다고 가끔 가는 발소 있다고 데려감.
일단 입장 2층인가? 3층?? 술을 많이 먹은 터라 가물..
일단 인포에 키 165 되보이는 민삘의 화장끼없는 진짜 옆집 애엄마같은 40대 초 아줌이 마중.
통짜 몸매에 민삘이 가늑허니 ㅋ 기대감 가득으로 룸배정.
헐은 내부 인테리어와 어디선가 들려오는 찌걱거리는 마사지베드 소리에 가득한 떡치는 소리가 참 거시기함 ㅋㅋ
안에 작은 화장실이 있어 일단 ㅈㅈ와 ㄸㄲ, 부ㄹ이 벅벅 닦고 양치도 하고 누워서 기다리니 똑똑.. 하고 왠 70 할마시 입장...
당황해서 잘못들어오신듯 하다고 하니 맞다고함 헐.
이건 도저히 술마신 정신에도 아니여서 팬티랑 면티만 입고 급하게 카운터로감.
매니저 젊은 사람 없냐? 안되면 카우터 아줌이라도 들어와라 하니 자기는 카운터만 보는 알바라고 안된다네... 그리고 다른 언니 있는데 전화로 불러야해서 10분만 기다려라 하는데 나이 물어보니 40대라고 해서 급 아까오신분 나이가? 하니 50초라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 시전... 한 15살씩 깍는것 같아서 다시 부른 언니는 그래도 60은 안넘겠지 하고 알겠다고 기다림.
그렇게 야동보며 맘 달래는데 똑똑하고 들어옴.
워.... 할머시에서 러시안 불곰이 들어옴...
싸우면 절대로 짐... 깔리면 죽을수 있음...
여기서 더 뭐를 해봐야 안되겠구나 포기...찰나 좀전 마주친 다른 할마시가 그나마 곱게 늙은테가 생각나 다시 카운터로 가서 바꿈 ㅠㅠ 카운터 미친 아줌이 겁나 지랄함...
암튼 그렇게 다시 바꾸고 마지막 할마시 입장.
그런데로 이 업장에서는 상타임. 나름 경로당가면 먹혀줄 얼굴임... ㅠㅠ
마사지는 뭐 할마시 힘이 없으니 이해 그래도 팬티만 입고 올탈로 마사지 업드려 있으니 포기하고 ㅂㅈ라도 파고 엉덩이 주물럭에서 또 현타... 살이 늘어짐... 보지에 불고기 가득...
그래도 물은 좀 나오는지 찌걱 소리는 남..
20분 마사지 갖지도 않은 마사지 하고 삼각 포함 BJ 길게 나름 목까시도 해줌..
그리고 자기 꼴렸다는 헛소리 시전과 보지 벌리고 벌러덩... 되도않는 애교질.. 그냥 엎어놓고 베드 끝자락으로 죽 끌어서 맞추고 펑펑펑 발사... 그런데 미친 할줌이 진짜로 느낀건지.. 청룡하고 기립하는 김새 보이니 지 보지 또 들이댐....
암튼 술김에 2번쌌지만 그 이후 찾아오는 보징어 냄새와 할마시 먹은 현타로... 2주째 고통받는중.
일단 술 잔뜩 먹고 간터라 위치는 정확하지 않지만 상호는 맞을듯...
그래도 두번싸셨다는게.. 대단하시네요 ㅎㅎ
위추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가락동 내상 발소가 너무 많음.
미소, 토마토, 상하이 등등등 불모지도 아닌 던전 그자체…
차라리 노래방 2차를 내지 미친놈 ㅠㅠ 그런곳을 다니고 지랄인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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