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중에 색다른 서비스를 받아보려고
교바시에 있는 핑크살롱을 방문
핑크살롱은 그냥 우리나라로 따지만
오럴서비스 위주로 하는 곳
여기는 일단 일본어 어느 정도 장착해야
넘어가는 케이스
어버버하면 그냥 뺀지이거나
30분에 16000엔 이렇게 불러버림 호구 씌움
(안내하는 할배아재 강냉이 존나 털어버릴뻔함)
우선은 적당히 일본어 써서 무난히 입성
번호표 받고 대기
부르자마자 아가씨 접견해서
일반적인 이야기 나누다
아가씨 벨트 풀어주고 팬티 내려주고
바로 오럴 서비스
콘 안끼고 빨아주니 혀굴림 촉감이
겁나 달달하고 좋음
빠는건 진짜 살살 녹이는 스킬이 좋긴 하고
아이컨택까지 해주는데 진짜 지릴 정도로
소리까지 츕츕 내주면서 애무
단점이라면 밀실이 아닌
칸막이형태로 되어 있어서
(인천 다방 형태 ㅡㅡa)
옆에 거사치르고 나가는 사람들이
다 한번씩 훑어보고 나가는
프라이버시가 거의 없이 노출되는 형태 ㅡㅡ
나도 마치고 지나가다가 할배 애무해주는 처자
보고 가는데 할배는 더 보고 가라는 눈치주고
아가씨 보는데 신경안쓰고 열빨하더라 ㅎㅎ
경험치고는 나쁘지 않았는데
일본어 상급 아님 거의 뺀찌 당하니
참고하시고 댕겨오세요^^
올랄서비스천국이네여
50분 2번 싸는거. 15000엔 냈네요. 헤븐시티넷. 사진도
같이 첨부했네요. 사키 짱 이라는 업소녀 아가씨가. 오사카
출신인데. 다카마쓰 러브앤플러스 서 만났구요
삽입 빼고 다가능했네요 소프란도랑. 똑같은 개별실이었구요
핑크살롱은 다방처럼 오픈된 립카페 느낌인듯하네요
헤븐시티넷 이나 만조쿠 에도 업소 프로필 있나요?
오사카. 쿄바시 는 한번도 안가봤네요
AV에 보면 가끔 나오죠. 더 적나라하게 다른 손님을 볼 수 있는 곳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뭐 그 상황에서 수치심 같은 것을 느끼지 않을 거라 생각들을 하나봅니다. 그런데 16000엔이면 진짜 개호구를 씌우려고 하는 거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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