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짧고 허접한 후기 올려봅니다
1.하늘 나이60대중반~후반
키 156정도 몸무게는 대충 67키로 퉁 그냥 동네 미용실 할줌마 우선 이 할매 애무만 존나합니다 온몸 핥아주고 똥까시 휴지로 지가빤대닦습니다 침냄새 올라옴 조임은괜찮
2.서영 나이 60대중반~후반
키 170?정도 몸무게 84정도 애무는 나름 오래해줌
조임 보통 걍 답도없음
3.샴푸 나이60대초반정도
그나마 제일 어려보임 키 165 몸무게 65정도 군살조금
애무 젖꼭지도안해줌 고추도 30초빨길래 쳐다보니깐 더해줘?이럼 스킬도없음 더해달라면 해주긴하는데 빨리쌀까봐 이럼 보지조임 좀 괜찮 근데 이할매 오기전에 누가 정액 싸지른건지 콘돔끼고하긴했는데 박자마자 물 이 좀 많은건지 모르겠음 생긴거 그냥 멍해보임
그 이후 그닥
신설동 이제 끝났네
그냥 그렬려니 후기만 보고
아 그렇구나 하고 끝
와 50대조차 없고 60대 ㅋㅋㅋ 신설은 이제 끝이네요. 후기 정보 감사합니다.
옛날에 신설동에 30후 괜찮은 눈나 있었는데 그립네요..
닉네임이 불쌍합니다. 주인 잘 못 만나서
60대초 중반이랑은 못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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