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에 급달림 신호가와서 올리브에 예약 전화를 했습니다
전부터 박세미가 궁금해서 실장님께 대략적인 설명을 듣고
봐도 괜찮을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외모는 민삘에 매력적입니다 긴 생머리에 청순해 느낌이 들었습니다
키는 평균적인거 같고 몸매는 슬림 스탠정도로 보이네요
가슴도 몸매에 어울리는 사이즈 입니다~C까지도 봐도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피부가 하얗고 피부결이 너무 좋았네요 타고난거 같습니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딱 그런 스타일입니다 몸냄새도 향긋했습니다
입실을 하는 순간부터 방안에 향기로운 냄새가 좋았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즐겁게 대화를 했습니다 외국에서 살다왔다고하네요
그래서 외모는 청순하고 순종적인 여성의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마인드는 개방적인거 같았습니다 말투는 나긋나긋 했습니다
손님에 대한 응대나 마인드가 좋고 친절하네요
저부터 먼저 씻고 침대에 기다리고 있으니 박세미가 씻고
침대로 걸어오는데 전체적인 느낌이 아주 좋네요
먼저 위로 올라타 키스부터 해주는데 혀놀림이 좋네요
밑으로 서서히 내려가서 BJ를 해주는데 맛있게 빨아주네요
역립하고 싶다고 하자 바로 자세 바꿔주네요
가슴부터 빨아주는데 신음소리 바로 나오네요
가슴이 애무하고 만져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가슴이
성감대라고해서 더욱 강하게 만져주고 유두와 전체적으로
빨아주었습니다~그리고 밑으로 내려가니 이미 흥건하네요
바로 콘 장착후 밀어넣었습니다 들어갈때 신음소리 더욱 커지네요
정상위때 박으면서 가슴을 또 집중 공략해주니 달아오르는게 보입니다
자세 바꾸자고 하니 올라타서 허리 돌리고 위아래로 엉덩이
들썩이면서 박아주는데 사정할뻔 했습니다 담에 옆치기를하고
뒤치기도 했습니다 진심으로 즐기는 느낌이 들어서 저도
흥분해서 플레이 했습니다 그리고 시원하게 싸고 마무리했네요
박세미 아주 괜찮은 매니저인거 같습니다 생긴것과 말투 행동은
여리여리한 여자같지만 개방형 마인드와 손님 응대
관계시 진심으로 즐기는 느낌이 들어 매우 만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향긋한 살내음~청순한 외모 착하고~
나긋나긋한 여성스러움~하지만!!개방적인 마인드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니 흥분이 되네요~
저희 박세미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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