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가 금발일 때 복도에서 보고, 실장님께 저 관리사는 누구냐고 물어 알게된 유리. 거의 1년 만에 봤습니다.
그때보다 살이 살짝 더 찐듯 하고 보기 좋습니다.
마시지가 아주 일품인데 엘보우로 찍는 발바닥 마사지가 아주 끝내주네요.
시원하게 마사지로 근육을 풀고,
바로 똥까시로 들어갑니다. 가글을 똥꼬에 붓고 하는 것 같은데 시원함과 뜨거움과 쓰라림이 동시에 느껴지는 묘미가 있습니다.
유리 혓바닥이 제 똥구멍 안 1센티 정도 들어옵니다. 기분 쥑이네요
그리고 사까시는 스크류 사까시 + 목까시 콤보입니다.
마무리는 수유 모드에 이은 키스 모드로 손딸 마무리. 문까지. 튀어나간 제 엑기스에 연신 감탄을 하는 유리.
유리랑 가희. 백악관의 보물들입니다.
가글을 똥꼬에 붓는게 아니고 입에 물고 있다가 똥꼬 위에서 쫙 뿌리는 겁니다 ㅋㅋㅋ 또 생각나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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