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져서인지
컨디션이 안좋아진것 같아서
마사지를 목적으로 로드샵을 찾아가 봤습니다.
업소 건물 외관으로는 건전해 보입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나이 좀 있는 남자분이 계시네요
코스 메뉴를 보고 아로마 80분 코스 선택.
카운터에서 가까운 룸에 입실 후
환복하고 누워 기다리다 보니
키 작고 통통+한 태국 처자 들어 옵니다
오잉? 여기 태국 마사지 였구만 하는 생각이...
실내 조명이 약간 어두운 편이라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가슴이 좀 큰거 빼고는 별 매력은 없는거 같네요
엎드려서 마사지 시작
건식으로 살짝살짝 이완 시켜주고
아로마 마사지 시작합니다.
통통함의 힘인지 압은 괜찮았고
상체부터 하체까지 후면을 쭈~욱 풀어주네요
돌아 눕고 앞면 다리부터 마사지 이어갑니다.
손이 슬금슬금 허벅지 위쪽으로 올라오니
마사지 목적의 방문과 별개로
세번째 다리가 지혼자 꿈틀꿈틀 합니다.
양쪽 다리 마사지 하는동안~
그것을 봤는지
다리 마사지 끝나자
서비스 ? 하네요
오잉?
그다지 이쁜 외모도 아니고...
궁금함에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3 / 5 / 10 이랍니다.
핸 3 / 핸 + 터치 5 / 상상하시는 것 10
딱히 땡기지 않아서
비싸다고 하고 마사지만 더 받았습니다.
뭔가 실망하는 느낌.... ㅎㅎ
약간 힘이 빠진듯한 느낌의 압으로
팔과 목까지 마사지 받고
끝났다고 하고 아가씨 나가고 나서
시계를 보니 70분 정도 마사지 받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몸은 잘 풀린것 같네요
옷 입고 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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