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 후기 썼는데 좀 혼났던 사람입니다. 제 눈에는 만족스러웠는데 경험이 짧아서 보는 눈이 너무 낮았던 건지 불만이셨던 분들이 좀 계셨어서 사과부터 드립니다.
이번에 가본 곳은 안산 라성 호텔 뒷편에 있는 곳입니다.
솔직히 여기는 다들 불모지라고 하셨는데, 지난번에 한 분이 지인과 같이갔는데 자기만 만족했다고 해서 그 말만 믿고 가봤습니다.
가서 주인장한테 말을 하는데 잘 못들으시더라구요. 완전 할머니는 아닌거 같던데 말이 좀 안통해서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예명 불러달라고도 못하고 적당히 젊은 사람 있으면 보내달라고 했어요.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마인드 쓰레기 였습니다. ㄴㅋㅈㅆ 하려는데 돈 얘기부터 꺼내고, 여상도 없었습니다. 추가로 더 주지는 못하겠다고 하니 표정 구기는데 정말 설려던 것도 죽겠더라구요.
억지로 싸고 왔다는 기분입니다. 몸은 좀 뚱한 바리 평균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가슴도 살쪄서 큰듯한 느낌이구요. 그래도 수술은 아니랍니다.
후기는 이상입니다.
솔직히 이번에 여기 간 것도 거리가 가까워서 였는데, 내상이 제법 있었네요.
여기 계신 형님들께 괜찮으시다면 괜찮은 바리 꼭 추천받고 싶습니다. 제가 짧은 경험속에서 너무 꽝만 뽑은 듯 한데, 형님들의 추천 픽을 믿고싶습니다. 여기서 그동안 본 후기로는 제주도랑 유이가 언급이 많이 되던데 거리가 너무 멀기도 하고 비교적 최근 글들 보면 또 마냥 좋은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괜찮으시다면 꼭 좀 부탁드립니다. 이제 공유 사이트도 여기가 유일한 것 같은데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기 남부쪽에서 한동안 지낼 것 같습니다.
어설픈 후기와 부탁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여간..한국창녀들 돈 쉽게 벌려고만함
여기 와꾸가 평균 여관바리는 아닐건데요 그 밑에 시장에서 생선팔다온 할매 스타일이던데
거긴 휴게나 스웨 마사지로가셔야될듯..
1만원 올랐네~ 현타씨게오는곳
그동네는 3,40년전 흥청대던곳 아닌가요?
초성체 금지입니다. 당당하게 노콘질싸라고 쓰세요
님이 좋으면 그걸로 된것입니다.
님은 좋았는데 남들이 아니다 라고 우긴다고
님이 했던 경험과 좋았던 기억이 없어지지 않잖아요.
댓글단 사람들이 님 대신 돈 준것도 아니잖아요.
추가요금 안내고 안한다고하면 인상이나쓰고
내돈내고 기분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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