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후 몸이 찌뿌둥해서
가까운곳에서 찾아보고 들어갔는데
예약이 꽉 차서 뺀찌먹고
대화쪽으로 가다 간판보고
들어갔는데 여긴 가능하다해서
아로마 받고 왔어요
역시나 태국 타이분들은
한 문신 하시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문신을 좀 무서워합니다
암튼 시간이 좀 지나고나니 역시나
서비스 강요를 하길래
핸 섹 두가지였는데 섹으로 8부르길래
귀찮기도하고 땡기기도해서
그냥 서비스 마무리 까지하고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큰슴을 좋아하는데
타이쪽분들은 항상 기대치까진 아니어도
고만고만한듯 합니다
싼 가격에 마사지도 받고
요즘은 타이가 좋네요
요기는 술좀 취해서 갔던터라
업체위치도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어딘지도 모르고 왜 이런걸 후기라고 올리는지...
다음부터는 업체명좀 기억해서 작성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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