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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파타야에서 다시 6박.. 골프, 유흥 및 캐디랑..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정년연장을 받고 오는 해외출장은 조금은 느낌이 다릅니다.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마음도 더 들구요..

     

    해외탐방기는 출장이 많은 제게 가장 관심이 가는 곳입니다.

     

    실제로 해외탐방기를 보고 찾아가 본 곳도 많구요..

     

    파타야에서 일상적인 6일밤을 보낸 후기를 간단히 적어볼게요..

     

     

    1월 22일

     

    오전에 타나시티에서 18홀 라운딩을 하고, 

     

    오후에는 파타야로 넘어 왔습니다.

     

    그 전부터 알고 지내던 가라오케 푸싸오 한명과 연락을 해서 소주 한잔하고

     

    밤에는 열떡을 쳤어요..

     

    원래부터 노콘으로 했던지라 당연히 노콘으로 ... 푹...

     

    라오스 애인데 파타야에서 일하고 있고, 자기관리를 잘해서인지  냄새도 없고, 병도 없고 좋았어요.

     

    다만 영어도 안되고, 태국어와 라오스어만 해서 소통이 번역기로만 되는게 흠입니다.

     

     

    1월 23일

     

    늘 가던 골프바를 갔어요.

     

    골프를 마치고 호텔 복귀후 어제 그 푸싸오와 다시 만나서 도킹..

     

    이제 점점 지겨워 집니다.

     

    코스프레 의상이랑  수갑이랑 로프도 가져갔었는데,,

     

    꺼내지도 못하고 빠른 마무리를 했어요..

     

    가격은 7,000밧트를 주었구요..

     

    이제 내일은 보내려고 해요..

     

     

    1월 24일 

     

    오늘도 골프바에서 골프를 쳤어요..

     

    케디가 워낙 잘해서, 라베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는데,,

     

    후반홀에 망해서 91개를 쳤네요..

     

    캐디팁 넉넉히 주고,, 골프바에 와서 저녁을 먹으면서 소주를 좀 마셨더니  힘이들어요.

     

    2시간정도 호텔에서 잠을 자고,  오늘은 아무도 부르지 않았기에  오토바이를 불러서  워킹스트리트를 내려갔어요..

     

    늘 가던 Xs바에 갔는데, 10시가 넘어서 인지, 부르고 싶은 애가 하나도 없네요..

     

    요즘은 팬티는 그대로 입고 웃짱만 까고 춤을 추네요..

     

    푸잉 숫자도 줄었고,,  손님 숫자도 줄었어요..

     

    다시 나와서  오토바이타고 쏘이 부와카오의 킹크(KINK)로 갔어요

     

    여기는 1층은 빨리 접고 2층을 주로 운영하는데,  기본 홀딱 다 벗고 있어요..

     

    맨 앞자리를 주길래,  추파던지는애 엘디 3, 4잔 사주면서  가슴이랑 골뱅이파기 

     

    그리고 활짝벌려주는 퍼포먼스 하길래 몇 번 빨아주고 재미있게 놀았어요..

     

    그런데 11시 40분 전후로 섹시쇼를 하는데,,  예전보다는 너무 건전해 진건지... 진부해요

     

    머니레인으로 3,000밧만 날리고

     

    식상해서 호텔로 돌아와서 그냥 혼자 잤어요,,

     

     

    1월 25일은 

     

    오늘은 하루를 쉬기로 맘 먹어서 근처를 돌아다니면서 세탁소를 몇개 찾고,

     

    또, 내일 골프치기로 한 캐디에게 연락도 하고  좀 쉬었어요,,

     

    저녁에 워킹은 안 내려가고  소이부와카오의  라스베거스와, 킹크만 다녀왔는데

     

    킹크 웨이츄레스가  어제 머니레인 했는데 왜 안하냐고 너무 강요해서  2,000밧을 했는데

     

    자꾸 더 하라고 강요해서  기분이 좀 상해서 나왔어요..

     

    그런데 오늘은 어제 그 활짝녀는 팔렸는지 없었고, 399번이 괜찮아서 좀 데리고 놀았어요.. 

     

    무릎에 앉혀서 주물럭도 하고, 보빨도 하고.....

     

    검은 반바지를 입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보니 바지에  하얀 자국이 많이 묻어 있더군요..

     

    이날도 혼자 잤어요..

     

     

    1월 26일은

     

    잘 알고 지내던 캐디랑 골프를 치기로 해서 골프장까지 그랩을 타고 갔어요,, 

     

    900밧정도가 나왔고,,  방프라에서 쳤는데  한국사람이 어마무시하게 많았어요  오버부킹이 좀 심한거 같아요..

     

    캐디랑 내기를 하는데, 홀매치로 내가지면 100밧, 캐디가 지면 50밧으로...

     

    여러분도 짐작을 하시겠지만,  나한테 주는 캐디면

     

    다른 놈들도 다 준다는 거죠,,, 

     

    골프치고, 맥주 마시고 저녁에는 돈도벌고   최고의 직업인거 같아요...

     

    맥주 마시면서 즐겁게 골프를 쳤고,

     

    캐디차로 파타야에 돌아와서  샤워하기 전에 욕조에 물도 받고,,  비누거품도 풀고 해서 둘이서 들어 앉아 있다보니..

     

    급 흥분상태로  욕조 안에서 그대로 삽입,,

     

    여상으로 피스톤 운동을 해주는데 욕조물이 온통 다 넘쳐버렸어요..

     

    안 되겠다 싶어서,,  일으켜 세우고 후배위로 열박을 시전했어요..

     

    한참후에 땀이 범벅이 되어서,,  안에다 시원하게 발싸.....

     

    느낌이  확실히 매일 남자를 상대하던 애들 보다는 훨씬 쫀쫀해요

     

    다시 샤워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어요,,, 1시간 받고  

     

    저녁을 먹으러 서성이는데,,  갑자기 울더라구요 

     

    동생이 교통사고가 나서 응급실에 있는 모습을 보여 주더군요.

     

    하는수 없이  캐디차에 실려있던 제 골프백을 빼고,  돈은 10,000밧을 주었어요..

     

    원래는 7,000밧 정도를 주는데... 교통사고 소식을 들으니.... 

     

    호텔방에 널부러진 짐을 다시 차에 싣고,,  그렇게 몇시간 만에 보냈어요..

     

    내일골프는 다시 골프바로 갈려고 해요..

     

    그래도 시원하게 한 번 미리한 게 다행이었습니다.

     

    보통처럼, 마사지, 저녁 떡 순서로 진행했으면,, 하지도 못할 뻔 했어요..

     

     

    1월 27일은

     

    그냥 좀 걸었어요  운동도 할겸..

     

    싸이삼에 있는 골프바 근처로 좀 저렴한 숙소도 알아보구요..

     

    지금 머물고 있는 호텔은 시암엣시암인데  1박에 28만원 정도하니깐 좀 부담이 되네요..

     

    다시 골프바에 들러서 무쌈뽁음밥 한 그릇 먹고,  쏘이 부와카오를 다 한 번 걸어서 다녔네요..

     

    쇼핑도 하고 좀 쉬다가,

     

    쇼를 하나 보려고 하는데,  아줌마가  89쇼를 보라고 권합니다.

     

    티파니, 알카자, 빅아이쇼 등등은 여러번 봤거든요.

     

    러시아 스타일의 성인쇼인데 사실상 빅아이쇼를 카피한 거더군요..

     

    가격은 1,400밧인데 실제는 800밧을 받아요..

     

    그럼 2명 이상은 차로,  한명은 오토바이로 쇼장까지 데려다 줘요..

     

    저희는 두 명이라서 작은 차로 데려다 주네여..

     

    쇼를 다 본 후에 나오니   하는수 없이 그랩을 불러서 와야 합니다.

     

    그런데 일행이 용주골 마사지를 가자고 하네요..

     

    그게 뭔가요 하니,, 그랩을 불러서 Mooks호텔 근처로 갔는데,

     

    마사지와 떡이 결합되었네요.. 서울의 스파처럼  마사지사 따로, 떡녀 따로

     

    90분 스웨디시는 마사지 60분 + 떡 30분  그래서  3,600밧트

     

    제 기준 마사지는 괜찮았는데,, 스웨디시를 오일로 하니깐 좀 끈적 겨렸어요..

     

    아가씨는 마사지사 팁은 100밧 주고,,

     

    서비스 아가씨 와꾸ㅡ 나름 괜 찮았어요..

     

    가슴보다는 엉덩이가 발달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그런데 침대도 아니고 딱딱하고 거친 마사지 베드에서 하니깐 무릎도 아프고 힘이 들어요..

     

    그래서 2,000밧 더 주고 노콘제안 했는데  

     

    나중에 밖에 싸 달라고 하네요..  그래도 나름 시원하게 발사..

     

    나중에 알아보니  제 동행은 1,000밧으로 노콘 질싸로 했다고 해서

     

    둘이서 한 참을 웃었네요..

     

    주인이 막 친절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그리울 땐  한 번은 갈 만 하더군요...

     

    제 기준으로는 물집이 더 나은데,  물집은 마사지가 없어요

     

    이렇게  호텔로 돌이와서 맥주 2병 마시고 잤어요..

     

    내일은 저는 필리핀으로,

     

    일행은 한국으로 돌아가요..

     

     

    재미없고 긴 글 ,,

     

    글자도 틀려서 죄송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달림이 되세요..

     

     

     

    댓글16

    wjdghdxkr형
    wjdghdxkr형 · 2026.02.13 16:13:43

    태국은 언제가도 잼나는것 같아여

    밤새도록한다
    밤새도록한다 · 2026.02.11 17:12:32

    정말 여행은 돈 질하는 맛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네요

    안양미친놈잡도리
    안양미친놈잡도리 · 2026.02.08 00:12:53
    ㅋㅋㅋ 응급실 조작사진으로 돈 뜯긴 후기를ㅋㅋㅋ
    친바람
    친바람 · 2026.02.07 01:14:22
    교통사고... 캬...
    wise
    wise · 2026.02.06 14:52:15
    엄마 병원, 애기 병원...단골멘트고.,.
    사진도 다 미리 준비되어 있던 것들...
    당췌 이 진부한 수법은...변하질 않는군요
    깜장운동화
    깜장운동화 · 2026.02.02 11:26:04

    시원 하게 다니시는군요 ~~~~

    샤크보이
    샤크보이 · 2026.02.02 01:51:40

    필리핀년이나 태국년들 사기치는 수법 다 똑같네요.동생이 교통사고났다 부모가 교통사고났다…왜 떡치러갈때만 사고나는지..

    오딸러
    오딸러 · 2026.02.01 22:06:54
    파타야 좋지요
    찹쌀떡
    찹쌀떡 · 2026.01.31 22:17:04

    우와~   남자들의 로망인 삶을 사시는 분.  ㅎㅎㅎ

    자마1ㅕ
    자마1ㅕ · 2026.01.31 18:11:30
    글 올리실때하다 리스펙합니다~^^! 수갑과공항 통과 되던가요 신기~~
    p.s- 노콘을 좋아하시니 한가지 Tip을 드리면 "독시 사이클린" 강추드립니다
    검색하시면 되시듯 일본 소프란도에서 접대녀들이 복용이유가 있다는~~
    청랑고원
    청랑고원 · 2026.02.08 13:45:55

    수갑, 딜도 코스프레 의상 등등..
    개인의 취향과 관련된 것들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리튬이온 배터리와 충전식 딜도는 핸드캐리 하야 됩니다.

    넵 " 독시 사이클린" 은 증상이 있을때만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마1ㅕ
    자마1ㅕ · 2026.02.09 03:18:42
    간독성이 없는 항생제라~~화농성 피부 때문에 먹는분들도 많고~~다카다시(노콘)..하는
    일본 소프란도 여성들은 매일 복용합니다~^^!
    청랑고원
    청랑고원 · 2026.02.09 07:46:2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에 태국에 가면 좀 사와야 겠네요.

    국내는 처방이 있어야 살 수 있는걸로 알고 있어서요

    자마1ㅕ
    자마1ㅕ · 2026.02.10 02:44:04
    성병 예방의 혁신, 독시사이클린 PEP(DoxyPEP) < 학술 < 보건·정책 < 기사본문 - 팜뉴스 https://share.google/69F1q4zHqjQHKd16Y

    진짜 청랑님 리스펙합니다~^^! 나이에 굴하지않은 라이프는 저도 소망한다는 항상 글 잘보고 있습니다~!!
    어설픈호기심
    어설픈호기심 · 2026.01.31 12:05:54
    고원님이랑 동행했다간, 거덜 나겠네요..
    브레이크 없이 막 달리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몇년뒤 은퇴하면, 비슷하고 저렴한 코스로 달려보겠습니다. ㅎㅎ
    청랑고원
    청랑고원 · 2026.02.08 13:43:34

    나이가 있어서 

    가끔씩만 달려서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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