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에서 다녀본 태국 건마입니다.
가격은 마통 사이트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동경스웨디시
위치: 신시가지 하이마트 주변 세븐일레븐 3층
특징: 마사지사마다 좀 다릅니다.
제일 많이 본 처자는 4번방 관리사인데 나나? 였던거 같습니다. 일단 건식마사지 실력이 훌륭합니다. 마사지만 받으러 간 적도 있습니다. 마무리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른 관리사들은 자주 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다들 마사지는 평타 이상입니다.
2. 수코타이
위치: 회룡역 환승주차장 옆건물
특징: 가격이 다른 로드샵에 비하면 오천원-만원정도 더 비싼 편이었습니다.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특징은 마사지사들 나이가 좀 있으신 편이고, 직원 유니폼을 입고 계십니다. 솔직히 서비스 안물어보실줄 알았는데 물어보셔서 고민하자 2만원에 해주겠다 해서 받았습니다.
무난한데 1보다 나을건 없어서 재방은 안했습니다.
3. 발렌타이
위치: 뱅뱅 의정부점 3층
특징: 여기도 간지 오래돼서 잘 기억이 안납니다. 건마 다니면서 처음으로 8 주고 떡쳐본 곳인데, 관리사가 신나서 저를 잡아먹은거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다가 꼬무룩해서 콘 벗겨지고 안에다가 싸버려서 둘다 당황했었습니다.
다음에도 한두번 더 방문했는데, 늘 다른 관리사가 들어왔고 그냥 그랬습니다.
특징은 방 안에 샤워시설이 있어서 좋고, 옆방이랑 천장부분이 뚫려있어서 말소리가 들립니다.
4. 루이스웨디시
위치: 서울장여인숙 맞은편
특징: 방 안에 샤워시설이 있습니다. 본 관리사는 둘인데 한명은 떡 안하는 사람, 한명은 다음에 꼭 자기 불러서 떡치자 했던 사람 둘입니다. 두명 다 마사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주로 영어로 대화했고 이빨만 잘까면 가슴이랑 엉덩이 정도는 3 내고 만질수 있습니다.
5. 구찌스웨디시
위치: 의정부 홈플러스 맞은편
특징: 무슨 상가 빌딩인데 겉으로는 전혀 티가 안납니다. 그 층 내려서 보셔야 알 수 있습니다.
여기는 한번 가봤는데, 여기서 본 관리사가 여태까지 본 태국 여자중에 가장 예뻤습니다. 이름은 모르겠고 지금도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본인이 예뻐서 겪은게 있는지 얼굴값 한단 생각이 들었고 마사지 무난, 서비스 무난인데 대딸쳐주면서 신음을 꼴리게 내서 금방 쌌습니다.
발렌타이는 방문할때마다 떡치신건가요?
스웨디시는 보통 10 부릅니다 그리고 이건 매니저마다 달라서 떡치고 싶으시면 처음부터 카운터에 떡까지 되는 매니저냐고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가격 정보 좀 적어 주세요
기본적으론 손3, 상탈 가슴터치 or 입(관리사마다 다름) 5, 떡 8 or 10
잘생기거나 얘기 잘 되면 깎을 수도 있을겁니다
이 정도요
딱 마사지만 해주나요?
대딸이나 오랄 같은 서비스는 안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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