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만두쫄면 님께서 가락동 이쪽 정리해주신거 보고 저도
25년에 다녀본곳들 소개할까 합니다.
지역은 의정부고 1탄은 한국 건마 로드샵들 입니다.
로드샵 답게 일하시는 분들 다 나이 좀 많으시고 연애는 안되는 곳들이었습니다.
1. 황금마사지
위치: 의정부 신시가지 넥센타이어 주변
특징: 8만원 일반 / 10만원 아로마 중 2번 다 일반으로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다른 분들께 받았고 마사지는 수준급이었습니다.
재방했던 이유는 처음에 받을때 마무리때 그분 팬티를 열심히 터치하니까 비밀이라며 입으로 시원하게 빼주셔서 너무 즇았습니다. 그라서 그분보러 다시 갔는데 안계시더라구요. 두번째 분 서비스는 그냥저냥이었는데 마사지때 올라타서 등을 밟아주셨습니다.
기억나는게 샤워실 입구가 흡연실이라 냄새가 좀 불쾌했다 정도입니다.
2. 휴마사지1
위치: 약초원 맞은편 2층
특징: 50대? 여사장님 1인샵. 스웨디시 1시간 8만원 내고 받았습니다. 스웨디시는 뭐 그냥저냥, 1인샵이다보니 마무리때 오래걸려도 지긋하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다른 샵들은 좀 힘줘서 팍팍팍 대딸해주는데 여기는 굉장히 나른하게 귀에다가 신음소리 내면서 천천히 부드럽게 해줬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3. 휴마사지2
위치: 의정부 보건소 주변 금화빌딩 2층
특징: 여기도 8만원 일반 / 아로마 10만. 아로마 받았습니다. 근데 방에 커튼만 쳐져있다 보니까 소리가 다 들리는데, 마사지 받는 내내 이야기소리가 들려서 좀 거슬렸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그냥저냥, 계속 이것저것 물어보셨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때 자꾸 똥꼬에 손가락을 빙글빙글 돌리길래 설마 하고 있었는데 진짜 넣어서 헉 하고 놀랐었습니다. 처음으로 전립선 받아본 날이었는데, 와꾸가 좀 고릴라? 하마? 같은 느낌이라 재방은 안했습니다.
사장님 외모는 어떨까요?
고급진 느낌인가요 아니면 시장 느낌인가요?
고급..?그냥 마른 아줌마라고 생각 하시면 편합니다
아줌마 보단 할머니쪽인지는 나이가 60초예상
휴마사지1 관리사는 몸매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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