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이떠중이 사이즈 떨어지는 애들이자 런 못한 애들임.
오토도어 공유 받고 간건데 진짜 벌려주는 년들인지 모르겠음.
하츄핑 순이
하얀 약통인데 가슴은 실종되고 하체에 영양분이 몰빵된 하비형 몸매임.
얼굴은 그냥 흔하디흔한 민간인 느낌 대가리는 또 왜 그렇게 큰지.
말투는 억지 귀요미 장착하고 아이컨택을 계속 시도하는데 솔직히 좀 부담스러워서 동공지진 옴.
넘 오래돼서 관리 기억이 안 나는데 빽보에 간지럼 많이 타고 잘 느꼈던듯.
위에서 비비고 넣으려고 하니까 다리 오므림. 안된다길래 니 사이즈에 안되면
일 접어야 된다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꼬튜 절반정도 삽입하니까
울상 지으면서 몸서리 치길래 진심 강간으로 철창행 직행 열차 타는 환청 들려서 바로 스톱함.
꽃분이 은아
구릿빛 슬랜더 하체 길쭉하고 얇게 이쁘고 와꾸는 듣던거에 비해 평타.
귀엽다는 평이 자자하던데 안귀여웠음. 성격이랑 말투가 모자라보이는 느낌?
몸매는 쌔끈하이 먹어줄만해 보였고 안 쉬고 꼬튜만 10분 빨아줌.
자리 바꿔 눕히고 간지럽다면서 클리 공략해도 반응이 잘 없음. 받는거 안좋아한다고
손가락 안받아주고 좁보 같던데 비비다가 넣을라 해도 다리가 각목이라 안벌려짐.
손목에 애플워치로 시간 자꾸 보면서 한숨 쉬길래 접음. 꼬무룩
루나 보라
하얀 씹뚱 상하체 푸짐하이 평소에 좋은거 자시고 다니는듯. 얼굴은 괜춘 bj러아느낌
살빼면 괜찮은데,, 들어오자마자 인사하고 무릎꿇고 온몸 빨기 시작함.
발도 빨아주는거 보고 본인 피지컬을 서비스로 극복하려는 년이구나 리스펙 함.
하지만 뚱녀와 몸을 섞는 건 고문이었음. 매미처럼 착 달라붙어서 나한테 몹쓸짓(?)하고 싶다고
런이고 나발이고 나는 진짜 RUN을 하고 싶었음. 시체 메타로 버티다가 끝내고 씼는데
쳐들어와서 동반샤워 시켜줌. 샤워하면서도 빨아주던데 마인드 서비스는 인정함.
형아들 이런 후기도 도움 되면 써볼게욤. 내샹년들 같이 피하자 ㅠ
저랑 같으신분..?
그냥 피곤해서 난 편도염이길 제발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순이 대가리 많이 커졌네 업초때는 자동이었는데
그리고 어중이떠중이 볼 빠에는 여기 후기 보라가 훨씬 낫겠네요ㅋㅋㅋㅋㅋ
반응 없고 맛도 없습니다
모움후기 위추드립니다
얘가 예전 빙고에 미주인지 긴가민가 한데..
다른아이예요
모르겠는데요 저는 서아
보라 가슴 크기랑 반응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많이 뚱인가요? 관리사 누구급인지 알려주시면 감사요.
뚱뚱해서 가슴 커욤. 착하고 살빼고 있다는데 볼일 없을거 같네용 저는 ㅠㅠ
아무짓도 안해서 반응 체크 못함.
누가봐도 뚱이요,, 배나오고
드디어 올라온 실패
우째된게 병신그튼련들이 잘안줌
보라후기보니 가인이가 생각나네요
실패 진짜 많은데,, 애매한 년들이 더 비싼척 해욤. ㅠㅠ
예전에 볼얘들 진짜 많았는데
룸빵이랑 하드만 주구장창 다니다가 ㅠㅠ
런치는 도파민에 절여져서 이 재미를 이제야 알았네욤.
진짜 꿀통 없나용 ㅠ
제가 쪽지로 추천한애 보셨나요?
와꾸는 취향타서 모르겠는데 몸매는 확실함
나름 예전에 밴드선예빠른마감녀
동구요?? 아직 안가봤어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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