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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낮에 상계역에서 일본 후 시간이 2시간정도 떠서 주변 돌아보니
중마 발소 보여 방문...
3년 전인가 짬을 잘했던 기억으로 수년만에 재방,..
아뿔싸... 당시에도 50후정도 기억이 지금보니 환갑이... 넘어는 할줌이...
그래도 찜은 잘했었으니... 찜이라도 시원하게 받자고 찜...
왜이리 말아 많은지... 찜은 나쁘지 않은데... 시끄러움... 늙은이 잔소리 같은 중얼거림...
찜 끝나고 주섬주섬 옷벗는데... 이미 현타가.... 흘러내리는 피부...
사막같은 ㅂㅈ에 젤만 잔뜩 처바른듯.... 일단 뒤집어서 강강으로 싸고... 다시 안가기로 결심...
짜증임... 불모지.. 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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