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을 지나갈일이 있어서 급 방문함.
오늘은 그린우드 갔는데 주인 아줌마가 오늘은 아가씨들 다 나이많고 별로다 라고 솔직히 말함.
솔직히 말해줘서 걍 아무나 불러달라 할라다가 옆 유진으로 감.
유진 아줌마는 아가씨야 상태가 어찌됐든 무조건 잡을라함.
2층가서 똘똘이 닦고서 좀 있으니 슬림한 아줌마 입성.
나이는 많은것 같지 않아보이면서도 있어보이고 얼핏봐야 젊게 보인듯... 몸매는 슬림... 젓은 늘어졌네요...
서비스야 다 똑같은 삼각애무후 올라오라 하여 떡질... 하다 안되니 뒤로 하다 안되니 콘 빼자함....
콘은 해야지 하면서 자세 바꾸고 하며 폭발하는데 어느순간 콘이 어디갔지??
여차저차 끝내고 주인아줌마한테 캔커피 하나 받아서 나옴,,,
1호선 도원역입니다
표준적인 ㅇㄱㅂㄹ 방문후기 군요.
☆참고로 저는 이런 슬림핏 ㅇㄱㅂㄹ 중에서
가끔 단골 되면 잘해주는 아줌마 가끔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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