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 어플에서 운좋게 대화를 이어가던 유부가 있었는데데시간이 맞아 차한잔 하기로 하고서 구월에서 만남.
강추위 때문에 옷을 두껍게 있었는지 통통해보여여서
커피숍에가서 커피한잔 하면서 수다좀 떨다가 장소이동.
텔에가서 이야기하고 본게임 시작하는데 이게...
옷때문애 뚱해보인게 아니라 진짜 뚱인데 옷을 가볍게 입은거였음 다 벗겨보니 와 여기저기 출렁출렁..
정상위는 가능하나 후배위며 뭐며 다른 체위는 살때문에 힘들어서 정상위로 그냥 질사하고 마무리함..
물은 잘나오는데 반은은 거의 목석이라 재미도 감흥도 없어서
씻고 나와서 수다떨다나옴..진짜 10년만에 100키로급이랑
떡치니 온몸이힘듬 지금은 가끔 톡만 주고받는중ㅠㅠ
고생 많으셨습니다
토닥...토닥..100키로는 점..
인연 오래 지속되게 노력하세요
뚱보도 요즘 감지덕지 훌륭하답니다 ㅠ
고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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