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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사우나 목욕탕을 무조건 가야하는 날씨 라
정말 오랜만에 블루스파에 갔습니다. 일단 주차가 무료라 차를 가져 가긴 했는데
저녁시간의 테혜란로는 활기차고 교통체증도 좀 심합니다.
여전히 친절하고 깨끗한 입구를 지나 2층으로 올라가 사우나와 목욕탕을 충분히 하고
대기 조금 하다가 비밀의 문을 통과하여 마사지룸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아담한 마사지 룸이지만 조명도 아늑하고 마사지 베드도 편해서 저절로 힐링이 됩니다.
(이지) 매니저를 보았는데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해서 자주 봤던 매니저 였는데
지금도 있어서 꽤나 좋았습니다.
키는 170이 조금 안될듯 크고 몸매가 정말 좋습니다. 빵빵한 가슴에. 보기좋은 몸매인데.
개인적으로 마른몸매를 선호하지만. 뭐랄까 정말 몸매가 정말 이쁜 몸매 입니다.
스파 섹스시간이 20분남짓으로 짧기 때문에 애무만 받는게 상당히 아쉽지만
만약 이런 비쥬얼의 매니저가 관계업에 있다면 꽤 오랫동안 자주 봤을듯 합니다.
20분 남짓의 짧은 시간이지만 애무도 상당히 정성스래 해주고. 특히나 비쥬얼과는 다르게 사까시를 상당히 오래 오래 해줍니다.
정말 야릇하게 잘빨고 핥아 줍니다.
섹스시에도 이쁜 얼굴을 보며 흔들림 없는 가슴을 만지며 허벅지 살을 만지고 주므르며 하는 정상위 체위는 황홀하기 까지 합니다.
특히나 후배위로 할때는 가느다란 허리. 큰 엉덩이가 인플루언서 김우리나라를 연상케 할정도로 몸매가 상당히 비슷합니다.
정상위 후배위 다시 정상위로 섹스를 즐기며 사정을 하고 꼭 안고 있을떄의 정복감과 만족감은
스파이기는 하지만 오피 버금갈 만큼 섹스 만족도가 큽니다.
성격도 좋은 편이라 포옹까지 해주며 배웅해주는데 상당히 좋았습니다.
마사지는 제가 워낙 춥고 지친상태로 받은지라 관리사님 이름은 여쭤볼 생각도 못했고
꽤 나이가 있으신 관리사님이셨는데. 인사만 주고받고 대화 한마디 없이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셔서 개운하고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업드려서 마사지 받는데 추위를 타다 들어와서 그런지 사르르 노곤노곤하게 졸다 전립선 시간이 되서야 일어났습니다.
비몽사몽으로 받는 전립선도 꽤나 흥분되고 자연 발기가 되어서 기분이 좋았고
그상태로 평소 좋아하던 이지를 만나 섹스 까지 했으니 최고의 날이라 하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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