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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들어가길 좋아하는 20대 청년입니다.
오늘 옹녀 접견했습니다.
구로역 인근에 위치한 오피스텔이었습니다.
보내준사진으로는 괜찮은 아줌마 느낌이었으나
키가 생각보다 작습니다. 와꾸보고 가면 실망 하실수 있으니
저처럼 얼굴안가리고 금액만 보고 가시는분들에겐 추천드리고 싶으나
젖에 하자가 있어 섣불리 추천드리기 좀 힘드네요..
입장후 샤워하는데 들어와서 다 씻겨주는 서비스있습니다.
물기 닦아주면서 무릎꿇더니 바로 사까시 진행봅니다.
침대로 슥 같이 가서 애무 시작하는데 엄청 길게 해줍니다.
쌀때까지 해주는것 같은데 미칩니다. 구석구석 다 빨아주는데
브라를 안 벗습니다..
이때까지는 몰랐습니다 ㅋㅋㅋ
유방암으로인해서 유방 절제 받으신것 같은데 한쪽이 작습니다.
만져보니 한쪽만 딱딱하구요 처짐차이도 극심해서 돌아다닐때 젖을 잡고 다니더군요...
한참애무해주다가 여상으로 넣는데 질압이 좋네요.
여상해주는데 슬적 엉덩이 올리니까 엉덩이 때려달라고 애원하네요
뒷치기 하고 싶어서 뒤자세로 세팅후 슬슬하다 푹 들어가니 너무 깊다고 갑자기 똥꼬 쪼으기 시전합니다 ㅋㅋㅋㅋㅋ 이때 질압이 손으로 쥐어 짜는 정도 입니다. 허리 내리라고 하고 활자세로 깊게 넣어버리니 아주 괴성을 지릅니다. 이 자세 그만하자고 하네요 제가 대물은 아닌데 이러는걸 보니 좁보인가 봅니다. 정상위로 푹푹 넣다가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섹스를 즐기는건지 박을 때는 보지 반응이 찰져서 좋긴하나
짝짝이 가슴이 너무 신경쓰입니다..
애무하다가 후장에 손가락 부드럽게 넣어주고 씹질 하니 좋아하네요.
오줌을 계속 싸요. 오줌도 오줌인데 추후에 누군가 후장도 개발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지금도 구로에 있는거고 해당 여성 라인이나 연락처 아심 공유 가능합니까?쪽지 부탁드립니다 ㅠㅠ
위치가 어디이고 해당 여성 라인이나 연락처 아심 공유 가능합니까?
그 아줌 여기저기 잘도 다니네여....
이 할줌마 부천에도 있었는데 잘 돌아댕기네
예전에 오류역앞에 오피스텔에 살았는데 구로역으로 이사 갔군요
저는 작년 겨울 두달 전에 옹녀랑 가왕이랑 두 명 다 실제로 만나서 재미있게 놀아 보았지만 제가 현재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옹녀보다는 가왕이 더 괜찮았고 더 좋았습니다.... ^^^^
요즈음에 밖의 날씨도 굉장히 추운데 대단히 고생하셨습니다.... ~~~~
※ 현재 저한테 옹녀의 전화번호랑 가왕의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고 쪽지를 보내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분양자랑 옹녀랑 가왕이랑 전화번호를 공유하지 않겠다고 암묵적으로 약속해서 저는 회원 님들한테 전화번호를 절대로 공유하지 않을 것이고 알려 줄 마음도 전혀 없습니다 ※
※ 옹녀랑 가왕을 분양을 받고 싶은 사람들은 저한테 쪽지를 보내지 마세요 ※
※ 옹녀랑 가왕을 분양을 받고 싶은 사람들은 분양자한테 분양을 받으세요 ※
※ 저한테 쪽지를 보냈던 사람들은 제가 모두 전부 차단했습니다 ※
아 인간적으로 아줌마 할머니는 사드시지 맙시다 돈받고 해줘야될 판인데
연락처 쪽지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절제가슴하니 독산동에서 봤던 분양 아줌마같은데요 오래전이야기라..전 후장했었어요 같은분인지는 모르겠으나 가슴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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