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천안만 가봐서 천안바께 모릅니다
천안 어느 여인숙을 가든 누구를 보든
기본 4만원인데 항상 들어와서 하는말이
옷다벗고 애무까지 하려면 추가 2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안주면 밑에만 벗고 애무없이 바로 정자세 삽입만 가능
4만원이면 최저가에 현옥시킨후 무조건 추가요금을 요구하는데
이게 사실상 6만원이에요 ㅡㅡ
그렇다고 마인드도 구린 언니들 뿐이고
정떨어져서 안가려고 합니다
여탑보면 자주 나오는곳들이
단대 스타파크 구디 대흥장 어디 핑크장 이런곳 자주보이는데
보통 5만이라고 적혀있더군요
혹시 저곳들도 기본5만에 올탈 애무는 추가비용 1~2만원 받나요?
아니면 5만원에 추가비용 따로없이 다 가능한건가요?
1~2만월 떠나서 장난질하는게 짜증나서 옴기려합니다
울산에서 다 그런건 아닌데
어떤 바리도 지 춥다고
위에 옷은 그대로 입고,
아래만 벗더라구요.
울산 바리 어디에 있나요...?
조치원은 다 포함 5 니까 거기 가요
근데 조치원은 기본3 에 올탈이랑 애무 2 추가긴한데
3에 누워는 있으니 해봐요 ㅋ
본인 평택 오산 조치원 의정부 단대 부평 수유 구로 신설 화양 다 가봤다
내가 천안 관바리 15년차인데 첨에 다닐때 3으로 애무까지 다 해줬었어 그러다 팁이란게 생기고 3+1 에서 시작되었던게
3+2 로 바꼈다가 코로나시기때인가? 4+2로 자리 잡은거야
바리들 오기전에 침대옆 테이블에 2만원 현금 딱 올려놓고 대기 타고 있어봐봐 애들이 살갑게 대해주지.. 애초에 돈 벌러 온 애들인데 팁 없으면 어쩔수없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