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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선착순이벤트0119] (원가권) 힐링녀 박세미

    제휴 업소명
    올리브오피
    지역
    강남

    원가권을 부여해 주신 여탑이벤트 담당자님, 선릉 올리브 업장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가권 사용일시 : 2026년 1월 22일

     

    원가권 사용장소 : 선릉 올리브오피 ♡♡

     

     

     

     

    후기라는 것은 case by case 그리고 사람 BY 사람 입니다. 후기는 개인의 주관이 다분히 들어간 것이므로 

    너무 맹신하지는 마시고 그냥 참고용으로 보아 주십사 하는 바람입니다.

     

     

     

    1. 지난주 어느날 여탑의 짧은글게시판과 여탑의 강남권 오피게시판을 번갈아 가며 눈팅하던 중 

    선착순 이벤트가 있길래 얼른 냅다 신청했습니다. 더군다나 단골업장인 올리브라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2. 원래 마음에 둔 아가씨가 있었는데 그 분이 출근을 안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6월부터 출근부에서 눈여겨 봤던 +6 박세미님으로 정했습니다.

     

    3. 올리브의 장점 중의 하나는 선릉역 초역세권이라서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이 좋다는 점입니다.

     

    2010년대 초반부터 서초동 에이원과 선릉 올리브를 번갈아 가며 다녔는데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은 비교불가 올리브가 win입니다. 

    에이원은 우성아파트 사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강남역에서도 한참을 걸어가야 했었거든요.(에이원은 2017년에 폐업함)

     

     

    4. 박세미님은 타 사이트 강남오피 후기게시판, 그리고 여탑의 오피 후기게시판에서도 자주 후기를 읽어봤었고

    전부터 찜해 놓았던 분입니다. 후기들이 전부 칭찬 일색이었거든요.

     

    5. 업소프로필을 참조하지 않고 제 눈대중으로 말씀드리면....

    박세미의 키는 158에서 161 정도 됩니다. 가슴은 C컵 이상입니다.

     

    그리고 문신은 없습니다. 저는 문신이 있는 여성을 안 좋아합니다.

    문신이 있어도 레터링 타투 한줄 또는 두줄 정도 있다거나 가슴이나 어깨 쪽에 하트 조그만 것 하나 있다면 상관없지요.

    근데 등판에 대문짝 만한 거 큰거...

    다리 전체에 문신...

    이러면 보기도 그렇고 성욕이 감퇴되는 것 같아서 문신 있는 아가씨는 안 봅니다.

     

    왁싱은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긴 생머리를 갖고 있습니다. (curl이 있었는지 그냥 직모였는지 방안이 어두워서 잘 생각이 안남)

     

    6. 박세미는 말을 엄청 예쁘게 착하게 예의바르게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초면에는 말을 절대로 놓지 않습니다. 무조건 존칭을 써 줍니다.

     

    나 - 세미님이 너무 착하셔서 진상손님에게 휘둘릴까봐 걱정되네요. 

    세미 - 오빠같은 사람에게는 저도 잘하죠. 하지만 아무에게나 이러는 건 아니에요. 저 싸가지 없단 말을 듣기도 하거든요.

     

    저는 습관적으로 (죄송하지만, 미안하지만) 이런 말을 자주 써요.

     

    정상위하다가 ---> 죄송한데 뒤로 해도 돼요?

    발기가 풀렸다면 ---> 죄송한데 저 죽었어요. 다시 세워주세요.

     

    play가 다 끝나고 나서도...

     

    나 - 제가 너무 지루라서 시간을 너무 오래 끌었죠. 죄송해요. 아프진 않았나요?

    세미 - 오빠 미안하단 말 좀 그만해요. 너무 습관성으로 하시는 것 같아요. 오빠 진짜 착한 사람인 것 같아요. ㅎㅎ

    나 - 저를 오늘 처음 보셨는데 제가 착한지 나쁜사람인지 어떻게 알죠?

    세미 - 우리 가게는 아무나 손님으로 안 받아요. 착한 사람만 받지..ㅎㅎ

     

    (진심인지 립서비스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기분은 좋더군요.)

     

     

    박세미가 너무 착한 분인 것 같아서 저도 평상시보다 더 매너를 갖추었네요 ^^

     

    아무튼 올리브에 계신 분들은 교육을 잘 된 것인지....다들 매너가 좋습니다.

     

    +7 에이스님도 그렇고....+6 박세미님은 두 말하면 입아프고...

     

    근데 강모씨와는 만나자마자 첫날부터 서로 반말했어요 ㅋㅋㅋㅋ

     

     

     

    7.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박세미에 대한 후기를 10개 이상 읽어보고 갔었는데..

    후기들 중에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스웨디시처럼 손터치를 한다)

     

    저는 스웨디시를 단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무슨 뜻인지 몰랐습니다.

     

    박세미가 저의 유두를 애무하다가 그리고 사까시를 하다가 탁월한 손놀림을 하더군요.

    유두를 애무 하면서 부랄을 쓰담쓰담한다든가..

    사까시를 하면서 허벅지 정강이를 부드럽게 쓸어올리고....

     

    손놀림이 박세미의 장점중의 하나입니다. (글로써 표현할려니 정확하게 전달이 안 될것 같고 이건 직접 경험해 보셔야 합니다.)

     

     

    8. 또 후기에서 보았던 말들 중에 하나...

    자기는 가슴이 성감대라고...가슴을 꽉 잡아도 아프지 않으니 가슴을 잡아달라고...

    그 말도 하더군요. 

     

    아무튼 박세미와는 기승위 - 정상위- 후배위를 해 봤습니다. 다 만족합니다.

     

    play가 다 끝나고 나서도 침대위에 나란히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play가 끝나자마자 씻으러 가버리는 분들이 많은데 박세미의 마인드는 정말 최고...

     

     

    9. 제가 착하게 굴어서 마음에 들었는지 몰라도 자기를 자주 보러 오랍니다.

    그리고 퇴장하면서 (오빠 저는 후기 꼭 안 쓰셔도 상관없어요)라고 말하던데..

    세미님 죄송해요. 원가권은 후기 무조건 써야 됩니다.

    후기 안 쓰면 이벤트에서 영구배제 되는 거라서요. 

     

     

    10. 늘 친절히 전화응대, 문자응대 해 주시는 실장님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문자응대가 너무 친절하셔서 좆섭니다. 아니 참 좋습니다.

     

     

    11. 올리브는 다 좋은데 아침에 예약압박만 없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2. 후기할인도 2만원씩 해 주셔서 달림비도 조금이나마 아끼며 달리고 있습니다.

    어떤 업장은 후기할인이 만원인데 올리브는 후기할인이 2만원입니다.

     

    13. 이로써 저도 박세미 팬클럽의 한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

     

    부족한 후기, 재미없는 후기를 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한 말씀 드리자면요. 

     

     

     

    오빠들 - 아가씨들 - 女TOP - 업장(올리브를 비롯한 제휴업소들)

     

    이렇게 4者가 서로 상생하면서 돕는 오피 생태계가 조성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댓글4

    어리벼리
    어리벼리 · 01-27
    각세미 좋은후기 잘하고 가요
    올리브오피실장
    올리브오피실장 · 01-27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저희 박세미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홍선우
    홍선우 · 01-26
    정성스러운 후기네요 추천하고 갑니다
    이벤트 매니저
    이벤트 매니저 · 01-25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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