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길 호기심못참고 준희보러감
아줌마한테 돈주고 방안내받고
개추워 그냥 보일러가안되는건물임
밖에보다 더 추움 전기장판 온풍기하나틀어주고 끝
꼬추다얼뻔
기다리다가 준희등장
음 할만하네 나는 육덕좋아해서 괜찮
근데 옷벗으니 바람빠진풍선마냥
쭈글쭈글 가슴도 큼 근데 살이겠쥬?
뱃살이 산사태임 밑으로 쏟아졌음
가슴도 못빨게하는거같음 빠니까 원래안되는데
혀로만 살살해주라대?
애무는 뭐 쫀득하니 하긴함 자기야너무큰대?
콘끼고 삽입 고함지름 계속함
아파?
아픈대 좋아 계속해봐
5분정도 자세안바꾸고 하니까 물 개나옴
약간 찐득찐득한 물
근데 얼굴보고 키스하시는분들은 대단함
지혼자흥분해서 지가 키스할라고하길래
목쪽으로피해주고 반응와서 싸기전 콘돔빼고
입으로 갖다대니 빨면서 발사 끝~
나오는데 아줌마가 팔때리면서 살살좀해주지
뭔 소리를지르게만들어ㅋㅋㅋ
약간 인상이 인생다포기한 여자같은?느낌ㅋㅋㅋ
그리고 여관앞에 몇분들 눈치싸움하던데
추운데 뭐하냐 할거면 주변둘러보지말고
그냥 들어가 ㅋㅋㅋ그놈들 다 제끼고 내가먼저 쏵1빠ㅋㅋ
아 재방? 굳이??
안양 가지마세요 회원님들... 그 동네는... 5만원 작다면 작은 돈인데 족발이나 치킨처럼 소확행을 줄 수 있는 돈 입니다. 단대나 송림가세요. 와꾸나 서비스나 나이나 안양보다 확실한 혜자입니다.
안양남부시장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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