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
몸이 굳어 찌뿌둥~
운동으로 풀기에는 날씨가 안 도와주고
간만에 건마에 가보기로 합니다.
검색도 해보고
이동하기 가까운 곳에 전화 해 보니
전화를 안 받네요
왜 홍보를 하시는지...
연결 잘 되는 엄지척에 전화 걸어봅니다.
실장님이 반겨 주시고
기다림을 싫어하는 성격인지라
바로 가능한 매니저 요청
이번에도 지나 매니저 말씀해 주시네요
방문예약 하고 이동하여 입실!
환복후 샤워하고 기다리니
밝은 미소의 지나씨 들어옵니다.
서로 반갑게 인사하고
뒷판부터 마사지 시작...
마사지는 시원치 않아서 몸이 풀리지는 않네요
그래도 오일 발라서 한참 마사지 하니
몸이 좀 풀립니다.
이후 서비스 타임
우랄랄라~ 해주는 입서비스에
기운이 몰리고
이어지는 서비스에
뒷모습을 보면서 힘차게 발사~
피로를 풀기위해 방문했는데
피로가 풀리다 마는 상황! ^^
인사와 함께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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