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림동 방문 후기 올립니다.
지난달 및 지난주 평일 오후 신림역 주변 황금모텔
가서 여러 언니들중 자주 찾는 몽실을 만났다.
나이 40대 중후반에 가슴도 적당하고 몸매도 슬림하고
나의 취향에는 잘맞음
삼각애무 후 콘 착용하고 여상 그리고 정상위로
오랜만에 가슴 더듬고 신나게 폭풍 사정을 하니
기분이 좋았다. 이 맛에 신림동을 이용하고 있으며
가격 7만으로 다른 영등포나 구로동 대비 비싸지만
처자들 그래도 젋고 시설도 좋아서
가끔 시간되면 방문해서 즐기다 간다
더 어리면 서비스나 마인드 별로인적이 있었죠
업소에 요청하면 나이 어린 바리도 있긴해요
슬림 처자는 몽실, 은주나 진아 정도죠. 가볍게 키스가능할듯 하네요
잘 봤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대도장 할줌들도 6만인데 만냥 더 주고 신림이 낫죠 신림애들은 외관상 세련미라도 있지ㅋㅋ
혹시 은주 아직도 신림 출근하는지 아실까요
맞아요. 나이가 젋고 그냥 보는 맛이 있죠
은주 작년 가을 에이스에서 본적 있네요
재개장한 황금도 출근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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