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다 생각나서 몇달전 본 별 진아 후기 남겨 봅니다.
일단 20대라고 되어있지만 별 특성상 여기 30대 많습니다. 진아도 30대고요
관리 잘한 30대 얼굴입니다.
얼핏 보면 스타일리쉬하게 생겼고 얼핏보면 약간 외국인처럼 생겼습니다. 옆모습은 좀 잘생긴 남자같기도 한..(안이쁘단건 아닙니다. 이쁘장한 편)
몸매는 본인이 관리를 좀 하면 꽉슬이었을 때도 있고 어떨때 가면 약통일때도 있습니다. 최근 가슴 수술을 해서 가슴도 한 C컵으로 업그레이드 됐더군요.
물론 소위 말하는 육덕들보단 평소 몸매는 슬랜덕쪽에 가깝습니다. 최근에 봤을땐 본인이 관리를 했는지 꽉슬에 가깝더군요.
아주 옛날 수성구 모 업소에서 수위 0인 시절에 첨봤고 자주본건 아니지만 거의 1년에 한두번 정도 연례행사처럼 보다보니
애가 짬밥이 있다보니 꽤 숫적으로 많이 본 애입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애교있는 말투며 부끄럼도 많이 탑니다. 이건 제가 얘 업초때부터 봐왔던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반응도 상당히 좋고 연기가 아닌 거의 99% 찐 반응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1%는 혹시 모르니까 빼놓을게요 ㅋㅋ
스킬이 엄청나게 특별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습니다. 과거 가격이 한자릿수 건마시절때부터 일하던 애라 뒷판에서도 마사지는 어느정도 해주고 앞판 돌리는 스타일이고
이제 본인도 본인이 젊지 않다는걸 아는지 해가 지날수록 수위도 올라가긴 합니다. 그렇게 뭐 경쟁력을 길러가는 거겠죠.
전 위에 적었듯이 노수위 시절부터 꾸준히 보다보니 갈때마다 수위가 수직 상승하는 신기한 ㅋㅋ
건들면 일단 말로는 앙돼~ 앙돼 거리지만 몸의 반응은 돼, 돼 쪽에 가깝긴 합니다. 위에 적었듯이 반응이 꽤 좋고 활어과에 속합니다.
최근은 아니었지만 2년여전에 갔을땐 거의 워터파크 수준으로...
일단 뭐 수위적인 부분이야 넘어가고 시간내상 거의 없다고 보면 될 겁니다.
딱히 후기적을만한 애는 아니어서 안적엇던 앤데, 밑에 댓글들에서 거론되길래 참고하시라고 한번 적어봤네요
솔직히 구라고 말 나눠보면 30대 바이브 반응 나오던데
ㅋㅅㅋ 안속징
키스 잘해주고 반응좋고
근데 런은 빼더라구요 ㅇㅅㅇ
이게이게 상대방이 원하지 않으니 꼬무룩되서
하기도 애매하고 워터파크는 잘모르겠음
저도 최근은 아니었고 한 2024년쯤인가 봤을때 워터파크였어요
키스하면서 손가락 넣는데 촉촉하긴하더라구요
수성구 캣츠에서 했던걸로 압니다. 그 이전에 또 어디 수성구 있었는데 까먹었네요.
캣츠 시절이 아마 20대 후반이었을 겁..
키가 160이 안되니까 아마 아닐거에요. 물어본적은 없지만 155~158 사이가 아닐까 싶어요
세글자 이름
예? 카리나요?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 닮은 구석이 단 1도 없는데
물론 저도 봤지만 걍 아줌마였음
가게가 응팔에 나올법한 쌍문동집 아닌가요?
예전 오페라건물
본문에 적은대로 관리 잘한 30대 느낌이긴 합니다
하도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과거 어떤 건물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동일인이 맞는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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