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차 이벤트가 당첨 되어서 기뿌고 신나서 1월15일 저녁에 실장의 친절한 상담과 함께 수지를 예약 합니다
업소에 입장 하니 야간실장님이 서글 서글 하니 친절 하게 맞이해 주십니다
티로 들어 가서 샤워를 구석구석 하고 양치도 열심히 했습니다. 가글도 열심하고 수지를 기다립니다
수지 입장을 하네요 스테이 만히 가봤지만 수지는 처음입니다. 저는 보는 사람만 보거든요
주로 미래를 보는데 요근래 출근을 안하는군요 수지 입장 합니다
157정도의 구여운 처자가 입장합니다 큰눈에 구여운 파마머리 애교있는 벳살이 보이더군요
들어 오자마자 진짜 22살이라고 말합니다 수다스럽더군요 너무 귀여웟습니다]
대학생이고 화학전공생이라고 이야기하더군요 그리고 탈의를 하니 탱글한 가슴이 눈을 사로 잡습니다
진짜 어려서 피부가 탄력있고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 옵션을 하니 안에다가 듬뿍 싸달라고 합니다
애무가 들어 옵니다 가슴은 제가 싫어서 패스 바로 밑으로 내려 와서 오랄을 합니다
역시 어려서 그런지 약간은 서툽니다 하지만 이쁘고 피부다 탱탱 하니까 반응이 오기 시작 합니다
분기 탱천한 제 똘똘이를 수지의 그곳으로 밀어 넣어 봅니다 수지 상당히 좋아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슬슬 피스톤운동을 하니 애액이 주르륵 흐르기 시작 하네요 신음소리가 살살 나기 시작 합니다
너무 흥분되는데 자세를 바꿔보고싶었는데 제가 정상위나 여상 빼고는 잘 안해서 자세를 체인지 안합니다
원래는 여상으로 해서 정상으로 마무리 하는게 좋은데 이친구 여상 패스 하고 정상위로 시작 하자고 하네요
그래서 정상위로 삽입을 시작해서 하는데 50이 다되가는 나이에 복근이 땡겨지기 시작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너무 어리니 살짝 나쁜짓하는 이상한 마음이 생기기도 합니다
허나 수지는 좋아하는 반응이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있는 힘을 짜내어 열심히 운동을 해보았습니다
어느덧 무아의 시간을 지나 기다리던 사정 욕구가 솟아 오르기 시작 합니다
야간의 시간후 제몸에 있는 제분신들이 저의 고추를 통해 세상으로의 방출을 합니다
수지가 원하는 데로 수지 안에다가 듬뿍 싸주었습니다 허나 살짝 시간이 짧았는지
벌써 끝난거냐고 묻더군요 제가 살짝 짧긴합니다. 너무아쉬워서 사정후에서 삽입체로
잠간 있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키스도 하고 가슴도 만져 보았습니다.
역시 가슴이 탱글 합니다 키스는 하나 그리 적극적이지않으니 참고 하세요
자기는 색욕이 많다고 하더군요 이이야기 저이야기 하더군요
취업은 화학과가 짱이라고 자랑도 하고 같이 있으면 지루하지 않게 대화를 많이 합니다
같이 담배를 하나 피우고 샤워후 나왔습니다
소외라면 진짜 어린 친구랑 하니 느낌이 세롭습니다
일단 피부가 짱입니다 틴략있고 기슴이 너무도 크지않고 적당하니 쫀득 합니다
배가 귀엽게 있기느 하지만 딱 좋습니다
스테이 항상 성업 하시고 번창 하시고 좋은 처자 많이 수급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이만 총총 줄입니다
좋은후기 잘보고갑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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