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한게텔 중에서는 최근 가장 핫한 스테이 원가권에 당첨이 되어 다녀왔습니다.
당첨되고 바로 다녀 왔는데. 화려한 출근부에 누굴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라..
고민에 고민을 한 끝에. 혜린이를 보고 왔습니다.
참고로 주차가 거의 안되는 동네라.. 정말 지하철 타고 편하게 다녀오시길 조언 드립니다.
공영주차장이 있긴한데. 항상 만차고. 근처 상가에 주차를 하면 30분에 거의 만원 넘게 니옵니다.
여튼 혜린이를 보고 왔고
키는 166-7정도의 늘씬한 키에 마른몸매의 비쥬얼입니다. 헤어스타일은 황정음 스타일의 똑 단발 스타일인데
얼굴이 작은편이라 이 헤어스타일이 상당히 잘어울립니다. 얼핏보면 웃을때 황정음 씽크가 있는것 같기도 하고 머리스타일 떄문인지
꽤나 섹사한 마스크 입니다.
노크와 함께 입장 후 애교스럽게 포옹을 해주며 입맞춤을 하는데 이때부터 이번 픽은 성공한 픽이다라는 예감이 왔고
포옹을 할때 저는 재빠르게 엉덩이를 주므르며 손으로 여기저기 만졌을떄
전형적인 마른몸매에 엉덩이는 큰 축복받은 몸매 였습니다.
샤워를 한다고 옷을 벗는모습을 구경을 했는데 최근 구경하기 힘든 짬지털과 깨끗한 피부
유륜과 유두가 빨기 좋게 생긴 것도 휴게텔에서 이 정도 비쥬얼이면 최상위권 레벨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만족 스러웠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좁은 베드에 서로 꼭 안고 누워 마주보며 딥키스를 나누는데 혀의 움직임이 상당히 좋았고
굵고 활기찬 혀를 느낄정도로 키스를 너무 잘해서 왠만한 키스방녀들보다는 좋은데?! 이생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키스를 하고 시간관계상 애무를 먼저 받았는데 온몸을 다 빨아주는 정성스런 애무에 1차 감동하고
다시 한번 가슴애무를 해주는데 이런 가슴애무를 받아 본적이 거의 없는데 이런 생각이 들정도로 자극적이고 흥분스럽게 가슴을 빨아주었고
사까시를 엄청 오랫동안 해주었습니다. 그걸로 부족해 다시 69로 자세를 바꿔 사까시를 10분은 받은거 같습니다.
이부분에서 대감동을 했습니다.
섹스를 시작할때는 여상부터 하다 여상으로 하면서 저한테 딥키스를 상당히 오랫동안 해주고
그대로 서로 마주 앉아 다시 키스를 하며 섹스를 하고 손으로 살짝 살짝 똥꼬를 자극하니 더 깊게 들어오는 혀에 금방이라도 쌀것같아
바로 자세를 바꿔 정자세로 섹스를 했습니다. 이번에도 깊게 들어오는 딥키스에 너무 흥분이 되어 정강 강강강으로 섹스를 하다
너무 허망하게 사정을 해버렸는데 사정을 한 상태에서도 질케켈을 계속 해주며 딥키스를 해주는데
죽어가는 꼬추가 한탄 스러웠습니다. 그렇게 정말 기억에 남을 만한 섹스를 하고
샤워를 하는것 까지 기다려 주며 마지막까지 키스로 배웅을 해주는데 스테이에 이런 극강 마인드녀가 .. 더군다나 비쥬얼꺼지 좋은데 좋네!
라는 생각이 드는 매니저 였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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