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도 없고하여 그나마 가까웠던 곳이 안양 남부시장이라 대중교통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여관바리는 이곳이 처음이였는데 고민이 많던 중 안양에서 그나마 최근에 후기 올라오는 언니로 택해야겠다는 생각에 금화장 방문 후 바로 준희언니 보러왔다고 사모님한테 말씀드렸습니다. 씻고 날이 추워서 이불덮고 벗은채로 누워있는데 언니가 금방오더라구요 한 15분 걸렸나. 바로 옷 탈의하는데 튜브형 몸매에 살이 삐죽삐죽 옆으로 튀어나왔지만 가슴이 커서 누나 몸매좋다고 가슴이크다고 말해줬습니다. 그러더니 내가슴크지 하면서 이미 알고있다는 뉘양스로 말했습니다. 얼굴은 다들 말하던데로 못생기긴했는데 주름이 없어서 40대로 보였습니다. 거기 사모님도 준희언니 40대라고 말하신듯합니다. 암튼 이후 자기 옷을 벗고 제 젖꼭지 조금 빨아주고 펠라를 해주는데 몸매랑 얼굴이 어떻니저쩌니 해도 자극이 오니 고추는 서더라구요. 여상은 자기 허리아프다고 안해주고 바로 눕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콘끼고 하는데 타이마사지 조금 다녀봐서 그런가 애무 받는거에 익숙해지다보니 내가 힘들게 박으려니 자꾸 죽더라구요. 국산야동 많이 본거랑 준희언니 몸매랑 얼굴도 한몫 한듯. 고추죽으니까 언니가 자기 성병없다고 빼고하라고해서 믿고 노콘으로 못생긴 언니 입에다가 잘 못하는 키스 어푸어푸하면서 박아대니 느낌이 좋긴하더라구요. 노콘이면 상대 나이몸매와꾸 상관없이 질의 느낌으로만으로도 발기지속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체감상 10분~15분했나 준희언니 몸 꽉 힘줘서 안은채로 질에다가 그대로 사정했습니다. 사정후에도 3분정도 그대로 안고 있었구요. 저는 누나라고 부르긴했는데 언니가 나가면서 '자기야 나보려고 찾아와줘서 고마워'라고 말해줬었습니다. 후기눈팅을 하다보니 다들 다른곳으로 많이 가는거같아서 준희언니 재접견은 안할듯하네요. 아 이후에 뭔가 걱정되서 비뇨기과가서 12만원주고 각종 성병검사 다했는데 균은 없다고 결과 나왔네요. 뭔가 즉각적인 쾌감을 위해 배보다 배꼽이 더 컸던 경험이였습니다.
늘씬하고 키도컸던기억이남
어디로갔는지 궁금하네. .
피검사 포함 12만원이면 큰 바가지는 아닌것같아요.
와 부평 준희를 기억하는 분이 계시네 ㅋㅋㅋㅋㅋ 거의 10년전에 있었는데
진짜 살결도 보드랍고 다 좋았는데 후 ....
비싼데가셔요
돈도 없는데 멘탈만 그렇습니다ㅠ 사회경험이 적어가지고 그리고 비싸도 창녀는 창녀아닌가요
젊은애들은 당연히 자기관리를 더신경써서하지요
차이는 극명합니다
가슴이랑 보빨은 안해서 모르겠고 키스는 가능한듯
하체운동하면 성욕증가한다던데
기억나는 건 몸매에 비해 상당히 친절하다는 점. 3,4번 본 거 같은 데 샤워하고 나가기 전에 항상 상대방 기분 좋은 말을 해주고 나갔는 데 유흥 15년 이상 다니면서 그런 여자 못본 듯 하네요.
키스도 해주나요 ?
예전에 준희 처음 나왔을 때 접견하고 후기 올린 기억이 나네요. 그때가 2018년~21년 사이 인걸로 기억하는데..
저는 누나라고 부르긴했는데 언니가 나가면서 '자기야 나보려고 찾아와줘서 고마워'라고 말해줬었습니다.
여자가 남자인척 쓴글처럼 느껴지는 글이네요
12만 검사는 ㅎㅎ
안양 그동네가 좀그래요 그나마 젊으면(그래도 50대) 비만 나머진 60대들.
마인드라도 좋으면 몰라 가슴 빨라면 튕기는 년도 있고...
같은 가격인 단대 가세요
5만원짜리 드시고,
12만원짜리 검진 받으셨네요~?
보지는 닦고 나가던가요?
균 hiv 헤르페스 곤지름? 에이즈등 다 포함해서 였던거 같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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