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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접견이라 이전 글 참고...
처음봤을때 육덕에 색기있는 부동산아줌마같아서 보자마자 대꼴이었는데 역시나 계속 생각나더군요. 각잡고 또 인천 갔다왔습니다.
또 보니 제 얼굴 기억하더군요. 이번에도 줌마 색기줄줄 흐르는 얼굴과 몸매 보면서 엄청박다가 시원하게 끝냈습니다.
주기적으로 볼거같습니다.
참고로 막 이쁘거나 마르지는 않았습니다. 말씀드렸듯이 딱
동네 부동산에서 가끔보이는 육덕지고 색기 줄줄 흐르는 느낌의 아줌마입니다. 아줌마.
체리 서방이냐?
개취
존중합니다
70에 돈 벌고 손주뻘 되는 것들 자지빨고 빠구리에 후장에 좃물도 먹고 질싸까지 완전 회춘인데,,,,,,,,,,좋겠따아
70대요?ㅎㄷ ㄷ ㄷ
우리동네 복덕방 아지매 생각하면 토나올것 같은데..왜 하필이면 복덕방 아줌마일까..ㅋㅋㅋ
이 아줌마 연식이 많던데 ㅜㅜ 나머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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