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즐톡으로 돌리다가 상봉약손이 떳길래
긴가민가 제가 생각했던 분으로 착각했네요.
다른분이였어요 오히려 상봉약손보다 더낮네요.
결론은 다른분이였네요.
스위스모텔 잡고 기다렸는데 삐쩍마른분
롱코트에 모자 목걸이는 진짜 전자가습기
8만주공 마사지받고 보지박려니까 대물보더니
지보지작다고 안된다고 핸드로 해서
2만원을 돌려주네요 나름 착하신듯
젖탱이 축쳐지고 a컵임 만질것도없네요.
다단계 동영상틀어놓고 나한데권유하길래
듣는척해줌 결론 제정신이 아닌할매임
다단계에 수천만원박고 매달 주식배당금을받는다고하네요
냄새가나네요 무슨게임 회사던데
예전블리자드 만든사람 이라던데 아무튼개소리듣고
보냈네요 진짜8만원 아까움
불쌍하기도해서 그냥 2만원주고보냈네요.
그래서 제가저번에 먹었던 60대 아줌씨 불러다가
떡쳤네요 긴밤으로 쇼부치고 질내2번에
입싸 한번하고 아침에 해장국 먹고 집에왔네요.
이상 입니다.
구멍동서 안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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