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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락자 여행....
유흥 한번은 해야겠기에. 불건마를 갈까? 가이고이를 할까 하다가 가이고이 다녀왔습니다..
다들 알겠지만 가이고이에는 사이트를 보고 꼬맹이들이 불러주는 호텔로 가서 거사를 치루는 겁니다..
간략하게 설명 드리자면 아래 그림을 참조 하시면 됩니다..
gaigu4 사이트에 들어가서 1번 선택
2. gai goi를 선택
3. 본인이 있는 지역(도시, 성) 선택
4. 원하는 지역(군, 현) 선택
여기 까지 하셨으면 이제는 마음에 드는 꼬맹이 사진 선택 하시면 됩니다.

제가 여행 중이던 곳은 KIENG GIANG성에 있는 RACH GIA란 도시여서
GAI GOI >>>>> KIENG GINAG >>>> RACH GIA 이런 순서대로 했습니다.. (PHU QUOC은 가이고이 망한듯)

괜찮아 보이는 처자가 있길래 연락을 했지만... 한참을 기다려도 답장이 안옵니다..

답장이 안 오길래, 이번에는 이 처자한테 문자를 보냈는데 바로 답장이 오네요...

처자와 문자를 주고 받은 내용입니다..

처자가 알려준 호텔에 도착해해서 카운터에 1시간 얘기 하고, 생수 두병과 키를 키를 받아 방에 들어가 보니 컨디션이 이렇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고 있는데.. 첫번째 연락 했던 차자한테 답장이 왔는데, 같은 호텔입니다......

처음 처자한테 문자를 보낼까 하다가, 그냥 두번째 처자한테 도착 했다고 방 번호를 보냈습니다..
5분 후에 내려 왔는데.... 역시 사진하고 실물은 다르더군요..
저는 샤워를 미리 하고 왔기에 샤워는 안하고 바로 시작..
애무 조금 받고 (꼭지하고 꼬추) 바로 거사 시작..
그렇게 마무리 하고. 처자한테 50만동 줬습니다...
첫번째 처자를 다시 부를까 생각했지만, 현자타임이 제대로 왔기에 , 내려와서 카운터에 호텔 비용 12만동 계산하고 왔습니다..
RACH GIA(락자)란 동네가 작아서 그런지, 가이고이 처자는 많이 없을뿐더러, 그나마 반 정도는 사진은 띄어 있는데 영업을 안 합니다..(TAM NGHI - 휴식중)봐야 겠어요.
여자가 아쉬울 때 호치민에서 다시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가이고이 제가 묵고 있는 호텔이라 풀빌라로는 안오나요.??
저도 서비스 받는것을 좋아 하기에, 그닥 추천 안합니다..
근데 가끔은 직접 하고싶은 때가 있자나요 ㅎㅎㅎ
ahn oi. Tieng viet gioi qua.
저도 다낭에서 50만 짜리 갔다가 내상좀 입었네요 텔도 말만 텔이고 여인숙이고
"싼 게 비지떡"이란 말이 왜 있겠어요..
가이고이는 싼 맛에 가는 거자나요..
사진에서 보다시피, 락자도 만만치 않습니다.
호찌민은 좀 낫지 않을까 싶은데....
조만간 호찌민 가이고이도 다시 도전해 봐야 할 거 같아요...
베트남 가면 꼭 이용하겠습니다!
일단 문자가 가능한 베트남 전화번호가 있어야 합니다..
베트남 메신저 zalo로 소통이 가능한지 모르겠는데..
혹시 모르니 zalo 계정 만든 후, 전화번호 친구 등록해서 소통해 보세요...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ㅠㅠ
네,, 저는 호찌민에서 거주 중입니다...
영상속에서 스마트폰으로 보여주는 아이디를 말씀 하시는 거라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현지번호 있는 유심사서 문자보내면 되는건가요??
대화는 번역 어플 사용하셨나요??
제가 기본적인 베트남어는 사용할 줄 알기에, 앱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호텔비 까지 포함하면 3만5천원 정도네요...
이것저것 안 따지고, 여자랑 떡치기에는 나쁘지 않은 가격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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