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진남 입니다.
작년 말 오래간만에 방문해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서 이번에 다시 재방문 했습니다.
저번에 접견했던 청하 매니저는 아쉽게 그날 출근을 하지 않아 이번에는 효정 매니저 접견하기로 하고 사당역으로 갑니다.
작년에 30분 코스 접견할 때 35,000원 지불 하고 봤는 데 올해부터는 물가인상으로 40,000 원으로 올라서 쪼~~끔 ~~~~ 아쉽긴 하네요.
카운터 옆 화장실에서 간단히 양치 하고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갑니다.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효정 매니저 들어옵니다.
키는 프로필 보다 작은 150 후반 대로 보이고 나이는 20대 초중반 처럼 엄~~청 ~~~ 어려보이고 귀여운 페이스 입니다.
전체적으로 약통 스타일 이고 노스타킹으로 입장했습니다.
소파에 앉아 간단히 대화를 하는 데 확실히 어려서 그런지 먼가 재밌는 얘기 하면 웃을 때 리액션이 좋아 처음 가시는 분들도 어색함이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마치 MT 가서 복학생이랑 신입생이랑 같이 있는 느낌 ....
자연스럽게 키스로 이어지는 데 장키 단키 다 기분 좋게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중간중간 가슴을 봤는 데 D컵은 아닌거 같고 B~ B+ 정도로 보입니다.
즐겁게 키스 하다 타임벨 울려서 효정 매니저 보내고 저도 옷 주섬주섬 입으면서 방에서 나옵니다.
다음에 또 시간 되면 방문하겠습니다.
수위가 궁금합니다.
사당 가게 되면 효정예약 시도를 해야겠군요~
투유 효정이가 인기녀?
후기가 많은걸로 봐선 그럴듯요.
효정이기ㅏ 인기좋은가봐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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