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도파민을 갔는데 제가 가려는 시간대에 마침 미연이가 가능해서 예전부터 한번 보고싶었기 때문에 미연으로 예약해봅니다. 문자로 쉽게 예약했고 선릉역 바로 앞이기 때문에 찾아가기 쉬워서 자주 가게 됩니다. 안내받은 곳으로 미리 도착해서 대기하다가 정각에 안내받고 입장했는데 미연이가 수줍게 웃으면서 문을 열어줬습니다. 첫인상은 민삘에 쌍꺼풀이 진하고
백옥피부에 얼굴도 괜찮고 몸매는 스탠정도 되는 것 같네요
가슴골이 보이는 검은색 얇은 원피스같은거를 입고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몸매라 쇼파에서부터 만지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말투가 되게 곱네요 최대한 맞춰주려는 대접해주려는 말투같습니다. 감탄사도 많이 쓰는 것 같구요.
대화를 적당히 하고 먼저 샤워를 하러갔습니다. 미연이는 먼저 샤워했는지 침대에서 옷을 가슴이 보이게 수건으로는 밑에를 가린채 누워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데 가슴이 D컵정도 되서
침대에 가서 눕자마자 가슴부터 신나게 만지며 애인모드 돌입합니다. 제가 먼저 애무를 받았고 삼각으로 시작하는데 되게 츄릅츄릅 깊게 애무 잘해주네요. 청각적으로도 좋고 실제로 자극고 꽤나 쎄서 계속 받으면 위험하겠다 싶어서 저도 올라가서 역립을 조금 즐겨줬습니다. 반응 좋구요 적당히 애무해주고
이제 넣어달라길래 콘 착용하고 천천히 돌입했습니다.
그렇게 정상위로 시작해서 여상에 후배위 등등 다양하게 플레이했는데 잘 맞춰줘서 즐달할 수 있었습니다.
몸매가 떡감이 너무 좋아서 박을때 좋았고 미연매니저는
슬렌더파에게는 비추입니다~ 떡감좋은 스탠몸매라 이정도 선호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좋은 정보 얻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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