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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다녀온 후기입니다~!
팁! 가서 연애면 정확히 연애!라고 외쳐야 바로바로 진행됩니다.(그거 아니면 순서 밀림)
위 말 대로 차 시키고, 간보는 사이 할아버님 등장하셨습니다. 커피손님으로 봤으나 왠걸...거진 80넘긴 할아버님과 붕가붕가.(진심 깜짝 놀랐습니다ㅋㅋㅋ)
덕분에 귀로 즐기면서 대기했습니다.
다시 순번이와서 문 닫고 바닥에 뽁뽁이 깔고 연애 진행했습니다.
마담외모는 딱 동네 배드민턴 또는 탁구 잘칠것 같은 생활체육 달인 느낌입니다.
가슴은 없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단, 키스달인입니다. 혀가 아주 좋습니다?
바로 콘 착용 후 진행했습니다.
다 좋고 사정도 다 잘했는데.
빼고보니 하얗게 몽글 몽글 맺혀있더라구요.
비벼서 그런건 이해하겠으나...꼭 착용하세요.
그거 빼고 외모 섹스 궁합 등 다 좋네요~
특히 마담이모가 섹스에 진심입니다.
무 무슨 느낌인지
궁 궁금한 마음 때문에
화 화를 당하시면 비뇨기과가서 레이져로 피부 태워집니다...조심하는 걸로
무지
궁금했던 차에
화들짝 놀라고 갑니다.
한국인은맞는데
90년대 후반, 00년대 초반 동남아여자같이 생김
시간을 거슬러 가는듯한 촌시런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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