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 경찰병원역 인근
헤븐힐링 (마) : 남자사장님이? 운영한다는데, 당시 방문 했을때는 1) 40초중녀가 카운터 보고있었음.
1) 40초중녀 : 착함. 얼굴은 이쁜편. 몸이 마르고 힘이 없는 느낌. 애무가 약함. 키스 가능. 거기 조임이 없음;; 떡만 12장 (마사지는 받지 않음)
2) 스웨디시 30중녀 : 일이 있을때마다 call 방문한다고 함. 착함. 얼굴 이쁨. 키스 가능. 당시 총 21장 준것으로 기억함
코리아 (마) : 지하. 12장. 이름을 까먹음. 남자 사장님이 운영하고, 때때로 아줌마 알바가 카운터 봄
1) 50후녀(수현? 미나? 이름이;; 그냥 가게에서 오래된 여성분, 4회 접견) : 착함. 적당한 의슴. 잘 관리된 몸매. 오래 빨아줌. 호응 좋음
2) 167? 168? 키크고 마르고 얼굴긴분(1회 접견, 콜라? 미나? 이름이;;) : 성격 이상함. 서비스 별로.
3) 12월초에 온 NF(3회 접견, 앵두?? 방울이? 이름이;;) : 운동으로 다져진 슴가. 성격 밝음. 잘해줌. 호응 좋음
4) 그만둔 지나(4회 접견) : 탈북녀로 알고 있음. 매우 큰 의슴, 쎅스런 얼굴. 호응 좋았음.
경락 (마) : 코리아 (마) 좌측 앞. 깊은 지하. 여자사장님이 운영. 직원 중국녀 2인. 13장. 물바디 타는곳.
1) 60중 중국녀 : 뚱뚱. 그냥 나올껄 후회막심. 이태리 타올로 몸을 빡빡 문질러댄후 샤워해주고, 마사지 대충. 서비스도 대충.
2) 30중 중국녀 있음 : 안이쁨.
세화 (마) : 지하 2층. 노부부가 운영중. 여름과 겨울 이벤트 기간 13장. 평소 15장. 물바디 타는곳. 역시 이름은 까먹음.
1) 여름에 본국으로 떠난 키르기스스탄녀 : 하얀피부. 큰 의슴. 완벽한 애인모드. 쎅중독이 발생해서 3일 연속 접견하기도 함.
2) 50중 짧게 있다가 그만둔 녀 : 검은피부. 가슴이 쭈글쭈글해서 놀란 기억 있음. 키스됨. 쎅 체력 딸려하는 모습;;
3) 현재 30후? 40초? 통통녀 : 마사지를 제대로 안함. 키스 불가. 쎅 써비스도 대충
4) 30후? 고인물녀 : 얼굴 이쁨. 기본 서비스는 하지만. 키스 불가. 마인드 별루;; 툴툴댐
미소 (마) : 새마을금고 건너편 지하. 11장. 1인샾
1) 50중후? 사장 직접 : 마사지 성의 없음. 힘도 없음. 굉장한 투머치토커. 애무와 거기빨기 매우 성의 없음.
조용한 목소리로. 왜이렇게 대충해주세요? 라고하자 마구마구 화를 냄.
회원님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방문 비추;;
에이스 (마) : 오금역에서 경찰병원역으로 내려가는 길. 가락지구대 가기전 맞은편 '그린전기조명' 옆 빨간벽돌 건물 지하. 12장.
항상 여사장님은 누워서 취침중이다가, 안내 하심. 방에는 문이 없고, 커튼치는 방식
1) 유일한 종업원 60초 한국녀 : 피부가 하얗고 얼굴 이쁨. 가슴 큼. 다만, 입을 열면 노인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하고 꼬무룩;; 쎅 체력 딸려하는 모습;;
약손 (마) : 오금역에서 경찰병원역으로 내려가는 길. 에이스 (마)에서 직진 '송파전기조명' 선형빌딩 지하. 1인샾
1) 60대 사장 직접 : 정중히 인사드리고 바로 나감
스포츠 (마) : 경찰병원 사거리 폭스바겐 건물뒤 골목, 해피마트 건물 지하. 친절한 여자 사장님 운영. 12장. 방에는 문이 없고, 커튼치는 방식
1) 30후 중국녀 : 한국말 잘함. 얼굴은 곱고, 매우 상냥하고 착함. 아담함. 다만, 몸매가 안좋음. 마사지는 힘이 없음. 사가시가 너무 약함.
송파.성남일대 사먹으러 다닌후기글 보면
일반인 월급받아선 안되겠는데
에이스는 한국인인가요?
한국녀에요.
한국녀에요.
그렇군요 서비스는 좋은가요?
입장 시 마사지비용제외
따로 떡값만 또 12인거죠?
12장 내고 입실 후. 종업원에게 마사지 받은뒤, 쎅으로 이어집니다.
엄청비싼줄알았네요
저는 간보기였눈가 봅니다
(두번만 저녁 방문) 제가 갔을때는 두분다 한국인 매니저였어요.
다사한번도전햐봐야겠습니다
방문 타이밍이. 남자사장님. 부재중일때라서. 어떻게 된것인지 모르겠네요.
스와디시가어디잇엇니
집 근처라 후기부탁합니디ㅡ
방이동, 가락동에 코리아 여인숙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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