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3번 출구에서 직진. 별다방, 길건너엔 세이브존이 보입니다. 여사장님은 2명이 교대하시는 것 같고, 세번째 방문일에는 따님이 청소하는듯 보였습니다.
하니 : 차예련 닮은꼴. 슬랜더. 슴가는 작지만 탄력 있음. 피부 좋음. 조임 좋음. 발사. 하지만, 아쉬움이 남음. 재접견은 글쎄;
박하 : 아줌마 느낌. 조용함. 몸집이 있으나 괜찮음. (의슴) 하지만, 커서 만족. 조임은 떨어짐. 발사. 역시 뭔가 아쉬움. 재접견은 글쎄;
(낮조) 마루 : 얼굴이 부자연스러워서 부담을 느낄때, B컵의 탄력있고 이쁜 슴가로 위안을 받게됨. 계속 눈감고 있고, 신음도 없이 있음. 조임 보통. 발사. 아쉬움. 재접견은 없을듯;
다음번에는.. NF 다미를 봐야할 듯합니다.
척박한 가락동에 살면서. 12~13장이나 하는 마사지들만 다니다보니. 오랜만에 단대를 찾고있지만, 아쉬움만 남네요.
단대 ㅅㅂ련들은 마인드가 하나같이 시발 시체마인드라서 그동네는 안가게되어요. 몇명쯤은 마인드 좋은사람 있기마련인데 즈그들끼리 단합하는건지, 아니면 마인든 좋은사람까지 색출해서 다시 마인드 좆창내는 재교육을하는건지. 많은거 바라는게 아닌데도 거긴 전부가 북한같이 일관되게 손님이 눈치보게끔 만드는 말그대로 주객전도된 분위기가 있음 ㅅㅂ련들
역시 단대는 포기해야겠네요ㅠㅠ
며칠후엔 저도 뉴페 볼 예정ㅎㅎ
그럼 먼저 만나보시고 어떤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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