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프로필을 보고 꼭 보고샆었던 여시 윤주.
시간이 잘 맞아 떨어져서 보고왔습니다. 프로필에는 약간 느낌이 나이가 있나? 이런 느낌이였는데
문을 열고 반겨주는 모습은 정말 상큼하고 이쁜 미인 스타일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느낌이 상큼하고 깨끗한 미인 입니다.
얼굴이 귀여운데 이쁜스타일 입니다. 몸매도 꽤 괜찮은 편이고 무엇보다 가슴이 얼굴과 전혀 매치가 안되게 커서 꽤나 오호 했습니다.
쇼파에서도 어색함이나 대화의 침묵 없이 말도 많이 걸어주는 스타일이고
무엇보다 발랄함과 생기넘치는 에너지가 힐링이 된다고 느낄 정도로 편했습니다. 적당한 스킨쉽을 하면서 대화를 하는데
분위기도 야릇하면서 편하고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는 방법을 알고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샤워 후 옷을 벗고 먼저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몸매도 굿이고 침대에서 꼭 안고 키스부터 하는데 느낌도 정말 좋고
+9 에 이정도면 꽤나 나이스 픽이다 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느낌이나 비쥬얼은 예진이랑 비슷한데 예진이보다 키가 크고 얼굴이 조금더 윤주가 이쁘다는 .. 아마 제가 생각하는
나이대나 느낌이 둘이 비슷해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애무해줄때 반응도 상당히 좋았고. 섹스할때 섹드립이나 다양한 자세를 할때 그에 맞춰주는 대응도는 최고 였습니다.
야한 얘기도 아주 귀엽게 잘하고 귀여운데 이쁜 얼굴이라 섹스할때 얼굴보면서 아이컨택 하는데
정말 이게 더 꼴릿했던것 같습니다.
섹스 후 사정하고서도 꼭 안아주고 케켈도 조금 해주면서 섹스에 관한 드립도 해주고 야한말도 해주며
다시 한번 키스를 주고 받으며 기분좋게 뺴고 콘돔 뺴고 물티슈로 닦아주고 마무리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들어 한 섹스중 가장 만족도가 높았고 얼굴은 개인적으로 윤주가 제 스타일이라 대만족 픽이였습니다,
이쁜 스타일 좋아하시면 볼만한 매니저이고 저는 또 볼 의사가 있습니다.
지금도 그 이쁜 얼굴과 청량함과 상큼미의 여운이 남아 도는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얻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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