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빛실버님께 분양받아서 만나보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후기글도 처음이지만 처음 해보는 만남이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찾아
갔는데 엄청 활발하시고, 집도 깔끔하고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셔서
저는 만족했습니다. 거두절미라고 후기 시작할게요
일단 애무스킬이 굉장히 좋습니다. 씻고 나와서 침대에 걸터 앉으면
수건을 밑에 깔고 깊게 빠는거보다 압이 상당히 좋더라구요. 여기서
진짜 갈뻔 했지만 정신차리고 본게임 시작합니다.(노콘으로)
침대에서 일어나서 처자 뒤로 돌아서 뒤치기로 시작했습니다.
제가 많은 여자와 해본진 않았지만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온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수건을 밑에 까는 이유가 있더군요...
뒤치기로 한 5분정도 조지니까 숨이 차서
침대에 눕히고 정자세로 다시 시작해봅니다...
와우 쪼임이 상당합니다. 몸이 엄청 유연해서 다리를 올려서
손으로 잡고 활짝 열어줍니다. 그 모습에 이성을 잃고
또 마구 박아댔습니다. 아래에서 뜨거운 물이 나와서 박을때마다
찹찹 소리가 납니다. 너무 기본이 좋아서 더 깊게 박다가 타이밍을
놓쳐서 사정을 못하고 침대에 누워서 위에서 해달라고 요청했더니
흔쾌히 위에서 찍어줍니다...역시 연륜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있어서
그냥 위에서 찍는게 아니라 딱 빠지지 않을정도로 뒷꿈치를 살짝
들고 무릎을 세워서 바운스 해주는데 여기서 저는 가버렸습니다...
휴지가 있는 테이블이 조금 멀리 있어서 꼿은 상태로 같이 이동
휴지로 닦아주고 씻으러 가더라구요. 침대에 미리 수건을 깔았지만
물이 너무 흥건해서 시트가 젖어버렸더라구요. 이렇게 1차전을
끝내고 처자가 씻고 나오고 잠깐 애기를 나누고 저도 씻으로
갔습니다. 너무 격렬했는지 휘청하더라구요...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티비보면서 약 20분정도 쉬다가 처자가 "언제할까?"
물어보길래 "지금하자" 라고 대답하고 2차전 시작
근데 이미 체력을 다 써서 박을 힘이 없어 여상으로 해달리고 요청
하지만 체력이슈로 사정은 못하고 손으로 젤 발라서 대딸로
해주셨지만 고추가 너무 빨개질 정도로 흔들어대어도 사정 하지
못했습니다. 여기까지 마무리하고 씻고 잠깐 쉬었다가 집으로 귀가
아 그리고 주차장에 카드단말기가 고장나서 계좌이체 하는게 조금
불편 했어요. 나머지는 매우 만족 했습니다. 이상 후기글 마칩니다.
아 참 그리고 가슴은 C가 맞지만 의슴 이었습니다....살짝 아쉽
가격을 좀만 더 내림 좋을텐데...
후기 잘봤습니다.
저도 공유좀해주세요
50대치곤 가격이 꽤 세네요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조건 하는 사람이 많이 없는지 가격이 약간 떨어진것 같던데~~
항상건강하세요
축하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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