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고 준비를 끝낸 뒤에 몸이 좀 고단했던지 배드에 누우니까
하품부터 나오고 급 졸리기 시작합니다.
최대한 버텨보려고 하는데 ... 그게 쉽게 안되네요 ㅠ
해영관리사님이 들어오는 걸 기다리는데도 엄청 졸렸는데
들어오시는거 보고 , 그 다음에 인사하고는 엎드렸는데
거기에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더니 더 졸려서 ...
도저히 못 참아서 저도 모르게 자다가 중간중간 깨 보니까 몸이 뜨끈뜨끈하고 ,
해영관리사님이 열심히 주물러주고 계셨구요
그래도 어느정도 자고 났더니 잠도 좀 깨고 해서
후반부에는 정신차리고 받다가 서비스 타임이 곧 올 듯해서
말을 좀 붙여보는데 응대도 잘 하고 , 나온지 오래 되었다는데 ...
저하고는 타이밍이 안 맞았나봐요 ㅋ
아무튼 얼굴은 쎅씨미씨인듯 했고 ~ 몸매는 볼륨감도 좋네요.
바로 탈의 및 조명 조절한 뒤에 가까이 다가와서는 시작합니다.
간단하게 삼각애무부터 받고 ~ 넘 흥분되서 딜좀 해보고
바로 합체 들어가는데 실제로 합체할 때 만져보면서 느낀게
몸이 탄력이 상당히 좋고 ~ 반응도 좋네요
막 오버스러운 그런 느낌없이 , 어느정도 저하고 교감하면서
잘 느낀다는 느낌이라 ^^ 기분좋게 즐기다가 시원하게
발사까지 성공하고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불타는 처자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