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도착해서 불꺼져 있길래 안하는줄 알았는데 60대형님이 부끄러운줄 내려오시더니 불켜짐.바로 떡친 느낌인데 모르는척 들어갔는데 복장 불량 청바지에 표정자체가 띠거움. 외모는 평균키에 눈 몰리고 그냥그럼. 같이 마셔도 되냐고 묻길래 그러라하고 녹차 시키고 기다렸더니 갑자기 가게에서 담배를 핌. 그래서 문 좀 열었더니 왜 문여냐고 지랄함. 녹차 갖다놓더니 다른 짓거리 하다가 와서는 맞은편에 앉음. 왜 거기 앉냐고 물었더니 여긴 만짐 안 된다고함. 만지고 싶은 생각도 없고 다방에서 차 얻어마시면서 맞은편에 앉은 첨본다 했더니 혼자 마시라함. 다방끈 10년에 이런 zot같은 년은 처음. 저는 40대고 평범함 영업이라 복장은 깔끔했음. 이 짱깨년 극찬하는 후기보고 회원분들이 아껴주셔서 그런가 배때지에 기름찬걸로 보임. 다방이야 개인취향이지만 그전에나 앞으로나 이정도 최악은 없을듯.
다방 여기저기 다녀본결과 젊고 그정도 와꾸면 다방에선 상급 외모라 마음에 들었슴다.. 정신세계가 독특하건 말건 우리의 목적은 싼맛에 떡 아니겠습니까.. 전 만족했어요
키도 난쟁이 똥자루에 뱃살이 이단 삼단으로 나오고 40 중반의 중궈를 도저히 10 주고는 못할거 같아서 그냥 나왔는데.....
그냥 안하고 가도 손님 많다고 어찌나 모가지에 힘이 들어 가 있던지 깍아줄 마음이 전혀 없더라고요.
개인의 취향이란게 있으니 형을 원망하고 싶지는 않지만 형 글을 보고 가보려고 마음 먹은 다른 형들 있다면 다시 재고들 했으면 좋겠네요. 나도 합을 맞춰보진 않아서 떡감이 최고인데 모를수도 있겠지만 외모는 10짜리가 아니란걸 알고들 가세요.
와꾸가 6 이상 쓰기에 지갑이 열리지 않더라구요.
처음에는 막 싱글생글 웃다가 10이라고 해서 비싸니 안한다니까 표정 굳더니 가라고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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