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여관바리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끊게되서 후기남기고 이제 안들어오려고합니다 여자친구와 2년넘게 사귀고 ㅅㅅ를해도 솔직히 좋은줄모르겟고 자꾸 다른여자 눈에들어와서 오랜만에 부산가서 헌팅햇다 2차까지가고 모텔 입성순간 가스나가 너무 팅겨서 모텔앞에서 1시간인가 설전버리다 가스나 보내고 현타와서 예전부터 궁금햇던 여관바리를 찾아보다 마산에서 해병대선임들이랑 술마시고 우연찮게 합성동 시외버스터미널 근처 여관바리있는걸알게되고 혼자 가게됫습니다 처음에 근처 여인숙들가니까 주인들이 없어서 유일하게 성진여인숙 방문하게됫습니다 아주머니께서 여자잇다고 하셔서 4만원 지불(혹시 몰라서 6만원 인출)10분이면 온다해서 혼자 두근두근대는 마음을 붙잡고 자지를 씻고 야동보면서 담배피다 하도 안오길래 딸먼저칠까하다가 여자가들어오네요 들어오는순간 아 괜히왓다 집가고싶다 생각이 들엇지만 이미 돈은 지불햇고 본인이 손차갑다고 난로에 손녹이고 애무해주다가 빨리박고 끝냇습니다 옷입는데 택시비좀달라길래 기초생활수급자라 돈없다고하고 씻지도 않고 ㅌㅌ햇습니다 덕분에 여자친구와 관계가 좋아지려고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시고 커뮤니티 여러준 건승하십시오 저는 올해 29살입니다 4만원주고 인생씨게배웠습니다
일단 추천 드립니다.
동생분, 그 나이 때는 민간인 위주로 인생을 접하시는 것이 FM 입니다.
동생분의 나이때라면 무엇이든 가능하고 여러 여자들 만날 수 있으니 굳이 유흥에 태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