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에 일정이 잡혀서 오전 일정 마무리하고 구월동으로 갔습니다.
다방을 안간지 너무 오래되어서 정보도 얻을 겸 여탑형님들 후기도 싹 보고
일단 가까운 구월동으로 갔습니다.
어찌저찌 골목에 주차를 하니 바로 앞에 골드가 보여서 들어갔습니다.
나이는 40대 중후반으로 보였으며, 뚱뚱하지도 않고 첫인상은 괜찮아 보였습니다.
자리에 앉으니 따뜻한 물을 갖다주면서 뭐 마실거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서비스 받으러 왔다고 말합니다.(한국 분은 아닙니다. 말투가 어눌함.)
11:30분 이른 시간임에 내가 첫 손님이냐 물어보니 아니랍니다. 그래서 몇시에 오픈이냐 물어보니 9시에 오픈한답니다.
가볍게 이야기를 한 후 방으로 들어갑니다.
똥배가 살짝있지만, 가슴도 적당히 크고(유두도 큼) 몸매도 나쁘지 않았습니다.(상체가 운동선수처럼 다부짐)
시작하기 전에 콘돔을 입에 문 상태에서 사까시를 시작합니다.
먼저 입으로 서비스를 받으면서 69자세를 얘기하니 자세를 잡아줍니다.
보빨하는데 냄새 하나도 안났습니다.
5분정도 서로꺼 빨고 정자세로 시작합니다.
정자세로 이어가다가 마담이 뒤치기로 하자고 합니다.
뒤치기 하면서 엉덩이 구멍이 보이길래 엄지 손가락으로 살살 건드렸는데
가만히 있길래 침을 묻힌 검지를 넣어봅니다.
뒤치기 하면서 검지도 같이 쑤셨습니다.
(후기 보고 무리하게 후장 공략하시는 분들 없길 바랍니다.)
다시 정자세로 돌아와 키스 가능하냐니까 혀 내밀어주길래 키스 하면서 쌌습니다.
마무리 하고 나오니 한 할아버지 한분이 입장하더군요.
저는 다시 자리에 앉아서 페이를 꺼내고 마담에게 줍니다.
마담이 커피 줄까? 사이다 줄까? 그러는데 손님도 새로 왔고 해서 얼른 비켜드리는게 도리라 생각하고 담에 올게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올만에 다방투어라 그런지 나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또 올 일이 생기면 재접할 의향은 있습니다.
제 기준으로 뚱뚱이라고 하기에는 아닌거 같아요. 가슴이 배보다 나와있어용
거기 갔을때는 남성미 있는 여전사같은 분이였는데
거기 맞습니다. 여전사 느낌 맞는거 같아요 몸이 다부진 스탈
여전사 맞습니다 ㅋㅋ
갈라진 팬티를 입고 있어서 차마실때 보여주곤하지요 ㅎㅎ
백프로 집에다 옮깁니다 심각한거든 아니든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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