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호치민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왔습니다.
가기전에 린체리를 갈까, 비엔동 또는 풍투이 등 선택사항이 많았는데
호텔과 가장 가까운 린체리를 가기로 합니다.
그리고 린체리만 붐붐이 가능한 것도 있었고요.
예약은 안했고, 슬슬 걸어서 도착후 마사지 비용 500000동을 지불하니 바로 근처 쇼파에 앉으랍니다.
그러니 20여명의 여인들이 쭉 섭니다.
저는 선택을 할때 가슴이 좀 있고, 아주 살짝 통해도 잘 웃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선택은 정말 복불복이지요...
잘 웃고 좀 고양이상의 여자를 초이스했는데, 이게 정말 명기 및 최고의 초이스였습니다.
초이스후 길건너 호텔에서 기다리라고 합니다.
5분정도 기다리니 초이스한 여인네가 사복으로 갈아입고 저를 호텔방을 안내를 합니다.
들어가서는 탈의를 하는데, 우와~~ 피부도 하얗고 특히 유두가 핑크!!! 한국에서도 보기 드문 핑크입니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바로 빨아봅니다..
여인네가 "릴렉스 릴렉스~"합니다.
동반샤워후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여러글에서 마사지는 대충 또는 10여분한다고 했었는데.... 30여분을 꼼꼼히 마사지를 해줍니다.
그리고 여인네가 "Everything All?" 당연히 OK를 외칩니다.
<2000000동은 끝나고 나갈때 주면 됩니다.>
진짜 명기 입니다. 입으로도 잘하고 콘끼고 여러자세를 요구해도 아무런 말 없이 다 들어줍니다.
원래 10여분이면 끝나는데, 더 즐기고 싶어서 쌀거 같으면 자세를 계속 바꾸면서 조절을 하다가 20여분 지난후
쌉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섹을 즐기면서 한거 같습니다.
더 나이들기전에 가서 또 즐기고 싶네요...
Ps : 문의에 대한 답변으로... 사람들이 많아서 길건너 호텔로 이동했는지, 아니면 이제 건너편 호텔로 이동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호텔로 이동했다고 호텔비를 따로 받지는 않습니다.
본관이 꽉차면 다른 건물로 옮기죠~ 저는 왠만하면 본관에서 해달라고 합니다.
호텔로 이동하나요? 요즘은 그렇게 가나 보네요. 좋은 정보입니다.
요즘엔 딴데로 이동하나보네요...
오... 호텔로 이동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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