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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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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조건이 재미없어서 노오오오력으로 꼬신 마조년

    업소명
    세부 분류
    자체검증 후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다들 안녕들 하시지요? 평택은 가뜩이나 불모지인데, 이 미친년들이 더더욱이 몸값을 올리고,

     

    콧대가 씨발 스럽게도 에베레스트까지 등반하는것 같은 너낌이 강하게 들어 마지막 후기를 기점으로 조건만남을 쉬고 있습니다

     

     이는 물론, 언제 어느때던 따먹을 수 있는 암캐가 있어 가능한 처사인 것 같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맛있는 년 널리고 널렸는데 왜 그동안 이렇게 어플에서 직업정신도 없는 머저리같은년을 돈주고 사먹었을까 하는 

     

    후회가 막심 합니다. 

     

     자랑글 겸, 예고편 시작합니다. 

     

     # 어플에 매번 똑같은년들 닉 보기도 지겹고, 근...반년 전부터인가? 하늘사랑이라는 옛날 옛날 한 20년전에나 유행하던 채팅 사이트가 생각 나서 

      유료 결제 ( 방만드는덴 무료인데, 상세 설정 하려면 유료임... ) 후 방을 생성하고 버로우 탐. 

     

     # 방제는 FWB 어쩌구 저쩌구 .. 유부녀가 됐든 뭐가 됐든 하나만 걸려란 심보로 저렇게 딱 달아놨음. 

     

     # 거의 사람 안들어온다고 보면 됨...평균 접속자 수가 서버당 40명 안팎이고 거기에 덜렁이들이 70% 이상이기 때문에...

     

     # 들어와도 대충대충 얘기하다가 연락처 뜯을라 그럼 나가고 하는 사람이 99% 

     

     # 인내심을 갖고, 최대한 버로우 하고...어차피 요즘엔 안바빠서 시간도 많으니 그냥 개설 해 놓고 내 업무 보고 하는 도중 그녀가 나타남.

     

     # 나이가 30이라고 찍혀있음. 30살이 이 사이트를 알아요? 했더니 민짜때 이 사이트에서 조건만남 많이 했다고....ㅋㅋㅋ 

     

     # 여차저차 이것저것 캐묻고 답하고 하기를 두시간 쯤. 사는곳 평택. ( 오~예 ) 나이 30에, 몸매에 자신감 없는 뚱땡이라고 소개 하고, 

       주저주저 하길래 그냥 편하게 라인이나 달라, 라인으로 얘기하자 하고 설득해서 라인 아이디를 받고 대화를 이어 나감. 

     

     # 한 3~4일 라인으로 간만 보다가, 간단하게 커피나 한잔 하시죠 하고 주말에 약속 잡고 나감. 송탄의 어느 한 카페...

     

     #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라인으로 다 왔어요 하고 누군가 입장,

      얼굴은 예쁘장 한데, 머리는 염색으로 좀 부시시 하고, 그냥 딱봐도 아 뚱뚱하다 하는 여자가 들어옴. 엉덩이 배 빨통이 꽉찼음

     

     # 이거저거 얘기하는데 애가 서슴이 없음. 사실 자기는 BDSM 성향이 있다라고 함. 오? 그래? 나돈데 ? 하고 각자 그 자리에서 우리 한번 테스트 해봐요 하고

      핸드폰으로 열심히 테스트를 해봄 ( 난 사실 내 결과를 잘 알기에..뭐 )

     

    통합성향.png

     

     # 상대에게 받은 성향과 내꺼임.. 알고보니 우리는 더할나위 없이 완벽한 미친년놈들이었음. 저렇게 잘 맞기도 힘들겠다....ㅋㅋ

     

     # 실제로 정상적인 관계는 꼴림포인트가 못되서 잘 젖지도 않고, 재미가 없다고 함. 이전 관계도 연인 관계가 아닌 디엣이었다고 함. 

      상대방이 결혼하는 바람에 지금은 파트너가 없다고. 

     

     # 서로의 워너비를 한 한시간 반 가량의 토크로 어느정도 알았기 때문에 이제 야부리를 텀. 한번 가서 확인 해보자. 모텔로 가자. 

      모텔 가면 제대로 플 해볼거고, 세이프워드, 액팅을 뭐고 등등을 고지 함. 물론 녹음도 하고, 

      알았다고 주저 없이 잘 따라옴. 이년 뭐지 진짜...?  

     

     # 식사 시간이 거의 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밥이고 나발이고, 확인하고 싶었음. 저게 진짠지 장난인지 

     

     # 모텔 도착, 서로 씻고 아직은 부끄러운지 이불 돌돌돌 감아서 방어 아닌 방어 하고 있길래 이불 걷어 버리고 뺨부터 갈김. 

      어디 암캐년이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어 건방지게 라는 멘트와 함께...

     

     # 뺨을 쳤는데....여자 손과 몸이 미세하게 떨리고 질근 감은 눈과...가쁜 숨을 몰아쉬는데...존나 개꼴... 얘 진짠가봐

     

     # 머리채 잡고 빨아 라고 시켰는데, 시키지도 않았지만 무릎 딱 꿇고 열심히 빰.. 눈뜨고 눈 마주치고 빨으라고 시키니 잘 함. 

      눈은 왕방울 만해갖고....

     

     # 머리채 잡고 이라마치오 시키고 브컨을 동시에 하는데 흡! 헉! 웩! 하면서도 잘 참음. 물건이네 이년.. 그러다 못 참고 고개 돌리자 마자 

      머리채 잡은 손을 침대쪽으로 머리를 던지면서 눕히고 발로 얼굴 옆면을 밟고 엉덩이를 손으로 한 열대를 후려 침. 풀파워는 아니고....일단 첨이니까

      적당한 힘으로...?

      " 아악! 잘못했어요!! 아악! 아흥...으으으응! 안그럴게요! "  

      " 뭘 안그래 ? 뭘 잘못한진 알아 ? "

      " 네 알아요. 허락도 안받고 자X 빨다 멈췄어요 ㅠㅠ " 

      진짜 정확한 워딩이 저거였음... 하아...오랜만에 올라오는 사디로서의 오르가즘....하....

     

     # 그렇게 한....엉덩이 50대쯤 때리고...핑거링으로 시오후키도 진짜 뿜어져 나올정도로...(모텔 사장님 죄송합니다) 두번 보내고...

       핑거링 하는 동시에 존나 큰 빨통도 열심히 때려서 핏줄 터지게 하고... 그렇게 심하게 하는데도 세이프워드를 한번도 말 안함. 와 보통 아니네 이년..

     

     # 쨌든. 열심히 보내드리고 후드려 패고 밟고 지랄 염병을 한시간 반 정도 했을 때 쯤부터 어쨌든 나도 좀 싸야 하니까 누워서 니가 벌려 했더니 

       쫙벌 포즈로 받을 준비를 함. 뱃살이 NG긴 했는데. 뭐 괜찮아 맛만 있음 되지 

     

     # 다른 형님들은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본인은 한 시간 이상 꼴렸다 죽었다 반복하면...꼬추가 Power over whelming 이 되버림... 

       일반 직업년이랑 떡칠 땐 애무->삽입->발사 까지 15분도 채 안걸리는 그냥 지극히 보통 남자인데...(아닌가..?) 플 하고 난 뒤에는 각성해버려서

       사컨이 쉬워지고....한시간을 박아도 안싸게 되는 마법이 부려짐....

     

     # 삽입을 한 30분 하면서 빨통도 때리고 뒤로 눕혀서 엉덩이도 때리며 박고 하니까 땀이 비오듯 하고 존나 힘듬....아 나이는 못 속이는구나...

       삽입 할 때도 분수 터지고 아주 흥...건 해지고 난리도 아님. 미끄덩 미끄덩 

     

     # " 야, 힘들다, 빨아라 그냥 " 말 끝나기 무섭게 " 네 " 대답하더니 밑에 자리 잡고 무릎 꿇고 빨기 시작함. 최소한 옆에 있는 수건이든 뭐든 꼬추에 묻는 

       지 애액이며 쉬야며 그런건 조금 닦고 빨줄 알았는데 그냥 입에 넣네...?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 "자X 맛있어요. 아직 싸시면 안돼요" 이런 워딩 치면서 빰. " 니가 뭔데 싸라 마라냐? 넌 그냥 입 닫고 조ㅈ 이나 빨아. " 하면서 욕도 하고~ 뺨도 갈기고~

       이라마치오도 시키고~ 한 또 10분 쉬었음. 

     

     # 역시나 사정감은 아직 오지 않음. 근데 그도 그럴것이...이년이 안싸게 할 목적으로 음미하면서 빠는게 느껴짐.... 힘들어 뒤지겠는데....

     

     # " 아 개같은년 존나 못빠네, 엎드려 " 하니 " 조금만 더 빨면 안돼요?" 이러고 있눼.... 힘들다고 개같은년아 엎드려 보X좀 쓰게 

     

     # 후배위로 또 머리채 잡고 엉덩이도 때리고 한 10분 흔들었더니 사정감이 옴. 으어어어~ 단말마의 신음을 내니 이년이 빼고 돌아와서 냉큼 자X를 물음...

     

     # 입에다 진짜 한 바가지 쌈....한 일주일 동안 사정을 못했더니 정말 한 바가지 나옴.. 지도 버거웠는지 조금 흘림...흘린걸 그대로 손으로 쓸어서 다시 입에 넣음....

     

     # 한...10초..? 입에 싼걸 아무말도 없이 그냥 머금고 혀를 굴리고 있음...." 뭐 하니?? " 물으니 그대로 삼키고..." 맛 봤어요. 맛있네요 " 하..씨발년..ㅠㅠㅠ 개꼴...

     

     # 열심히 패고 인간 이하의 취급을 해줬으니...잘했어. 고생했어 쓰담쓰담 애프터케어 열심히 해주고 조금 안고 있다가 씻고 나옴 

     

     # 그 이후로..? 지금 처음 만나고 한달 정도 됐는데...매주 2~3회씩 만나서 이런저런 플 즐기고 있음. 

     

     # 스팽킹 도구 (케인, 패들, 실리콘 휩, 스트랩은 벨트로 대체하고,,,) 구속도구 ( 수갑, 족갑, 로프 등 ) 도 많이 많이 준비하고....

      애널은 경험 없대서 애널비즈며... 라텍스 장갑이며... 딜도며 구매해서 현재는 앞 뒤 구멍도 다 벌릴수 있게 준비는 해놨음.. 

     

     # 역시나 마조년 답게 애널 개좋았다고 이런걸 왜 이제 알았지 이지랄.... 

     

     # 근데 브랫이 슬슬 올라오니까 반항도 하기 시작함.. ㅋㅋ 그럴때마다 강간... 살려달라고 빌면 더 때리고...

     

     # 열심히 굴려서 제대로 오래오래 따먹을 예정임....

     

     # 갱뱅에도 관심이 있다고는 하는데...글쎄...아직은 부끄럼쟁이라 배달원 노출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준비 할 예정임..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행님들!!!!

     

      ♡ 또 증거자료 없으면 소설쓰고 있네 개새끼가 그럴까봐...그냥 참고자료 정도로 몇개 남깁니다~ 

     

       - 보신분들은 봤다 판단되어 참고자료는 지웁니다 ^^ ㅎ

     

    댓글33

    육참총 · 2026.01.24 18:30:07
    부럽습니다ㅜㅜ
    비브라늄곶휴 · 2026.01.20 11:04:53

    아.. 이맛에 조건하지도 않으면서 조건방 어슬렁하게됨. 캬...~

    그나저나 중간에 삭제한거 못봤네요 ㅜㅜ 인생은 타이밍 

    맷트 · 2026.01.18 14:55:55
    행님같은 아우님....관전 좀 시켜주이소
    레이12345 · 2026.01.18 09:57:36
    와우 장난 아니네여 넘 부럽습니다
    즐달하시고 종종 근황 알려주세요 ㅎㅎ
    홀덤타짜 · 2026.01.18 09:52:18
    평택근방인데 배달해드리고싶네요
    사랑이트리플 · 2026.01.17 20:14:32

    믿고 보는 맘마님 후기에
    딴지는 좀 그러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

    ianlim · 2026.01.17 15:15:57
    대박이다. 이런 정성스런 후기는 보물입니다.
    즈포컴 · 2026.01.16 15:42:26
    추천입니다 추후 관전이라도 참가 해보고 싶네요
    무카 · 2026.01.16 15:28:54

    앗, 늦었넹ㅠㅠ

    놀자판이네 · 2026.01.16 08:37:45
    역시 믿고보는
    늑대울프 · 2026.01.16 06:32:15
    벌써지우셨네요
    wooyang · 2026.01.16 01:14:29

    와 부럽습니다.저도 평택인데 저런사람 어디 또 없나요??

    즐달좋아하는아빠 · 2026.01.15 23:15:52
    축하합니다~~ 판타지를 이루셨네요~~
    아따맘마니 · 2026.01.16 08:22:33

    이번이 인생에 다섯번째 fs 인데....아직 고분고분 하진 않지만 그래도 마음에 듭니다 ㅎㅎ 

    Hdjdje · 2026.01.15 22:10:55
    난 태국년 하나잇엇지 보지 주먹까지들어가고 맞는거좋아하고
    두시간 사까시도시켜봄 오줌입에 싸주면 나오는족족 바로 삼키고
    아침에일어나서 화장실가기 귀찮을때 편햇음 입에 똥도싸봄 먹지는않고 애널은 당연 헤어져서 아쉽 ㅜ
    보지를빨아야했냐 · 2026.01.15 18:53:48

    배달원 지원자 안받습니까? ㅎㅎㅎ

     

    짬지에 사커킥 부터 날리고 꼽겠습니다.

    아따맘마니 · 2026.01.16 08:21:34

    브랫이라....짬지에 싸커킥 날리면 부랄에 니킥 날릴듯...

    촤알스 · 2026.01.15 17:06:49

    브랫은 넘 어려웡.. ㅎ

    아따맘마니 · 2026.01.16 08:21:56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그냥 보면 맞고 싶어서 빌드업하는거같음요

    넣는 내 운명 · 2026.01.15 15:23:27

    당분강 하늘 사랑 접속자수 많아 지겠네요

    아따맘마니 · 2026.01.15 15:29:33

    남탕이에요 남탕.......

    Kimnwk · 2026.01.15 14:55:43
    배달원 궁금하네요~~ 빨리 올라오길
    주담태 · 2026.01.15 13:02:43
    역시 믿고보는 아따맘마님!
    19단지호 · 2026.01.15 12:59:29
    더티도 개발될듯..
    더티 스핏 보밋 골든
    아따맘마니 · 2026.01.15 13:07:02

    이것도 이미...니들플 준비중입니다...

    boobslove · 2026.01.15 12:52:16
    잘 보고 갑니다~
    니목 · 2026.01.15 12:07:17

    우와 역시 아따맘마니님 완전 부럽습니다.

    블랙쬬 · 2026.01.15 12:06:13
    긴글 잘봣습니다^^능력자시네여 진정한 성 삶을 살고계십니다 부럽습니다^^
    hakuu · 2026.01.15 11:58:01
    능력자심 ㄷ ㄷ
    평이모 · 2026.01.15 11:38:27

    싸이트어뎁니까! ㅋㅋ
    다음엔 침대 끝에 머리 뒤로 눕혀 목끝까지 토할때까지 입보지 사용하세요. 오랜만에 꼴리네요 나도 하나 찾아야하는데 눈물콧물된 얼굴 보고싶다 ㅋㅋ

    아따맘마니 · 2026.01.15 13:06:08

    벌써 했어요...ㅋ

    바디디 · 2026.01.15 10:51:33
    갱뱅이나 플레이 관전 하고 싶네요 배움이 절실합니다
    아따맘마니 · 2026.01.15 10:21:29

    첨부파일은 금일 내로 지울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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