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들 하시지요? 평택은 가뜩이나 불모지인데, 이 미친년들이 더더욱이 몸값을 올리고,
콧대가 씨발 스럽게도 에베레스트까지 등반하는것 같은 너낌이 강하게 들어 마지막 후기를 기점으로 조건만남을 쉬고 있습니다
이는 물론, 언제 어느때던 따먹을 수 있는 암캐가 있어 가능한 처사인 것 같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맛있는 년 널리고 널렸는데 왜 그동안 이렇게 어플에서 직업정신도 없는 머저리같은년을 돈주고 사먹었을까 하는
후회가 막심 합니다.
자랑글 겸, 예고편 시작합니다.
# 어플에 매번 똑같은년들 닉 보기도 지겹고, 근...반년 전부터인가? 하늘사랑이라는 옛날 옛날 한 20년전에나 유행하던 채팅 사이트가 생각 나서
유료 결제 ( 방만드는덴 무료인데, 상세 설정 하려면 유료임... ) 후 방을 생성하고 버로우 탐.
# 방제는 FWB 어쩌구 저쩌구 .. 유부녀가 됐든 뭐가 됐든 하나만 걸려란 심보로 저렇게 딱 달아놨음.
# 거의 사람 안들어온다고 보면 됨...평균 접속자 수가 서버당 40명 안팎이고 거기에 덜렁이들이 70% 이상이기 때문에...
# 들어와도 대충대충 얘기하다가 연락처 뜯을라 그럼 나가고 하는 사람이 99%
# 인내심을 갖고, 최대한 버로우 하고...어차피 요즘엔 안바빠서 시간도 많으니 그냥 개설 해 놓고 내 업무 보고 하는 도중 그녀가 나타남.
# 나이가 30이라고 찍혀있음. 30살이 이 사이트를 알아요? 했더니 민짜때 이 사이트에서 조건만남 많이 했다고....ㅋㅋㅋ
# 여차저차 이것저것 캐묻고 답하고 하기를 두시간 쯤. 사는곳 평택. ( 오~예 ) 나이 30에, 몸매에 자신감 없는 뚱땡이라고 소개 하고,
주저주저 하길래 그냥 편하게 라인이나 달라, 라인으로 얘기하자 하고 설득해서 라인 아이디를 받고 대화를 이어 나감.
# 한 3~4일 라인으로 간만 보다가, 간단하게 커피나 한잔 하시죠 하고 주말에 약속 잡고 나감. 송탄의 어느 한 카페...
#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라인으로 다 왔어요 하고 누군가 입장,
얼굴은 예쁘장 한데, 머리는 염색으로 좀 부시시 하고, 그냥 딱봐도 아 뚱뚱하다 하는 여자가 들어옴. 엉덩이 배 빨통이 꽉찼음
# 이거저거 얘기하는데 애가 서슴이 없음. 사실 자기는 BDSM 성향이 있다라고 함. 오? 그래? 나돈데 ? 하고 각자 그 자리에서 우리 한번 테스트 해봐요 하고
핸드폰으로 열심히 테스트를 해봄 ( 난 사실 내 결과를 잘 알기에..뭐 )

# 상대에게 받은 성향과 내꺼임.. 알고보니 우리는 더할나위 없이 완벽한 미친년놈들이었음. 저렇게 잘 맞기도 힘들겠다....ㅋㅋ
# 실제로 정상적인 관계는 꼴림포인트가 못되서 잘 젖지도 않고, 재미가 없다고 함. 이전 관계도 연인 관계가 아닌 디엣이었다고 함.
상대방이 결혼하는 바람에 지금은 파트너가 없다고.
# 서로의 워너비를 한 한시간 반 가량의 토크로 어느정도 알았기 때문에 이제 야부리를 텀. 한번 가서 확인 해보자. 모텔로 가자.
모텔 가면 제대로 플 해볼거고, 세이프워드, 액팅을 뭐고 등등을 고지 함. 물론 녹음도 하고,
알았다고 주저 없이 잘 따라옴. 이년 뭐지 진짜...?
# 식사 시간이 거의 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밥이고 나발이고, 확인하고 싶었음. 저게 진짠지 장난인지
# 모텔 도착, 서로 씻고 아직은 부끄러운지 이불 돌돌돌 감아서 방어 아닌 방어 하고 있길래 이불 걷어 버리고 뺨부터 갈김.
어디 암캐년이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어 건방지게 라는 멘트와 함께...
# 뺨을 쳤는데....여자 손과 몸이 미세하게 떨리고 질근 감은 눈과...가쁜 숨을 몰아쉬는데...존나 개꼴... 얘 진짠가봐
# 머리채 잡고 빨아 라고 시켰는데, 시키지도 않았지만 무릎 딱 꿇고 열심히 빰.. 눈뜨고 눈 마주치고 빨으라고 시키니 잘 함.
눈은 왕방울 만해갖고....
# 머리채 잡고 이라마치오 시키고 브컨을 동시에 하는데 흡! 헉! 웩! 하면서도 잘 참음. 물건이네 이년.. 그러다 못 참고 고개 돌리자 마자
머리채 잡은 손을 침대쪽으로 머리를 던지면서 눕히고 발로 얼굴 옆면을 밟고 엉덩이를 손으로 한 열대를 후려 침. 풀파워는 아니고....일단 첨이니까
적당한 힘으로...?
" 아악! 잘못했어요!! 아악! 아흥...으으으응! 안그럴게요! "
" 뭘 안그래 ? 뭘 잘못한진 알아 ? "
" 네 알아요. 허락도 안받고 자X 빨다 멈췄어요 ㅠㅠ "
진짜 정확한 워딩이 저거였음... 하아...오랜만에 올라오는 사디로서의 오르가즘....하....
# 그렇게 한....엉덩이 50대쯤 때리고...핑거링으로 시오후키도 진짜 뿜어져 나올정도로...(모텔 사장님 죄송합니다) 두번 보내고...
핑거링 하는 동시에 존나 큰 빨통도 열심히 때려서 핏줄 터지게 하고... 그렇게 심하게 하는데도 세이프워드를 한번도 말 안함. 와 보통 아니네 이년..
# 쨌든. 열심히 보내드리고 후드려 패고 밟고 지랄 염병을 한시간 반 정도 했을 때 쯤부터 어쨌든 나도 좀 싸야 하니까 누워서 니가 벌려 했더니
쫙벌 포즈로 받을 준비를 함. 뱃살이 NG긴 했는데. 뭐 괜찮아 맛만 있음 되지
# 다른 형님들은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본인은 한 시간 이상 꼴렸다 죽었다 반복하면...꼬추가 Power over whelming 이 되버림...
일반 직업년이랑 떡칠 땐 애무->삽입->발사 까지 15분도 채 안걸리는 그냥 지극히 보통 남자인데...(아닌가..?) 플 하고 난 뒤에는 각성해버려서
사컨이 쉬워지고....한시간을 박아도 안싸게 되는 마법이 부려짐....
# 삽입을 한 30분 하면서 빨통도 때리고 뒤로 눕혀서 엉덩이도 때리며 박고 하니까 땀이 비오듯 하고 존나 힘듬....아 나이는 못 속이는구나...
삽입 할 때도 분수 터지고 아주 흥...건 해지고 난리도 아님. 미끄덩 미끄덩
# " 야, 힘들다, 빨아라 그냥 " 말 끝나기 무섭게 " 네 " 대답하더니 밑에 자리 잡고 무릎 꿇고 빨기 시작함. 최소한 옆에 있는 수건이든 뭐든 꼬추에 묻는
지 애액이며 쉬야며 그런건 조금 닦고 빨줄 알았는데 그냥 입에 넣네...?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 "자X 맛있어요. 아직 싸시면 안돼요" 이런 워딩 치면서 빰. " 니가 뭔데 싸라 마라냐? 넌 그냥 입 닫고 조ㅈ 이나 빨아. " 하면서 욕도 하고~ 뺨도 갈기고~
이라마치오도 시키고~ 한 또 10분 쉬었음.
# 역시나 사정감은 아직 오지 않음. 근데 그도 그럴것이...이년이 안싸게 할 목적으로 음미하면서 빠는게 느껴짐.... 힘들어 뒤지겠는데....
# " 아 개같은년 존나 못빠네, 엎드려 " 하니 " 조금만 더 빨면 안돼요?" 이러고 있눼.... 힘들다고 개같은년아 엎드려 보X좀 쓰게
# 후배위로 또 머리채 잡고 엉덩이도 때리고 한 10분 흔들었더니 사정감이 옴. 으어어어~ 단말마의 신음을 내니 이년이 빼고 돌아와서 냉큼 자X를 물음...
# 입에다 진짜 한 바가지 쌈....한 일주일 동안 사정을 못했더니 정말 한 바가지 나옴.. 지도 버거웠는지 조금 흘림...흘린걸 그대로 손으로 쓸어서 다시 입에 넣음....
# 한...10초..? 입에 싼걸 아무말도 없이 그냥 머금고 혀를 굴리고 있음...." 뭐 하니?? " 물으니 그대로 삼키고..." 맛 봤어요. 맛있네요 " 하..씨발년..ㅠㅠㅠ 개꼴...
# 열심히 패고 인간 이하의 취급을 해줬으니...잘했어. 고생했어 쓰담쓰담 애프터케어 열심히 해주고 조금 안고 있다가 씻고 나옴
# 그 이후로..? 지금 처음 만나고 한달 정도 됐는데...매주 2~3회씩 만나서 이런저런 플 즐기고 있음.
# 스팽킹 도구 (케인, 패들, 실리콘 휩, 스트랩은 벨트로 대체하고,,,) 구속도구 ( 수갑, 족갑, 로프 등 ) 도 많이 많이 준비하고....
애널은 경험 없대서 애널비즈며... 라텍스 장갑이며... 딜도며 구매해서 현재는 앞 뒤 구멍도 다 벌릴수 있게 준비는 해놨음..
# 역시나 마조년 답게 애널 개좋았다고 이런걸 왜 이제 알았지 이지랄....
# 근데 브랫이 슬슬 올라오니까 반항도 하기 시작함.. ㅋㅋ 그럴때마다 강간... 살려달라고 빌면 더 때리고...
# 열심히 굴려서 제대로 오래오래 따먹을 예정임....
# 갱뱅에도 관심이 있다고는 하는데...글쎄...아직은 부끄럼쟁이라 배달원 노출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준비 할 예정임..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행님들!!!!
♡ 또 증거자료 없으면 소설쓰고 있네 개새끼가 그럴까봐...그냥 참고자료 정도로 몇개 남깁니다~
- 보신분들은 봤다 판단되어 참고자료는 지웁니다 ^^ ㅎ
아.. 이맛에 조건하지도 않으면서 조건방 어슬렁하게됨. 캬...~
그나저나 중간에 삭제한거 못봤네요 ㅜㅜ 인생은 타이밍
즐달하시고 종종 근황 알려주세요 ㅎㅎ
믿고 보는 맘마님 후기에
딴지는 좀 그러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
앗, 늦었넹ㅠㅠ
와 부럽습니다.저도 평택인데 저런사람 어디 또 없나요??
이번이 인생에 다섯번째 fs 인데....아직 고분고분 하진 않지만 그래도 마음에 듭니다 ㅎㅎ
두시간 사까시도시켜봄 오줌입에 싸주면 나오는족족 바로 삼키고
아침에일어나서 화장실가기 귀찮을때 편햇음 입에 똥도싸봄 먹지는않고 애널은 당연 헤어져서 아쉽 ㅜ
배달원 지원자 안받습니까? ㅎㅎㅎ
짬지에 사커킥 부터 날리고 꼽겠습니다.
브랫이라....짬지에 싸커킥 날리면 부랄에 니킥 날릴듯...
브랫은 넘 어려웡.. ㅎ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그냥 보면 맞고 싶어서 빌드업하는거같음요
당분강 하늘 사랑 접속자수 많아 지겠네요
남탕이에요 남탕.......
더티 스핏 보밋 골든
이것도 이미...니들플 준비중입니다...
우와 역시 아따맘마니님 완전 부럽습니다.
싸이트어뎁니까! ㅋㅋ
다음엔 침대 끝에 머리 뒤로 눕혀 목끝까지 토할때까지 입보지 사용하세요. 오랜만에 꼴리네요 나도 하나 찾아야하는데 눈물콧물된 얼굴 보고싶다 ㅋㅋ
벌써 했어요...ㅋ
첨부파일은 금일 내로 지울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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