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동에 있는 VIP.
이름 때문에 괜히 기대부터 했는데, 막상 가보니 분위기는 생각보다 차분했다.
지나 매니저는 처음엔 말수가 많진 않았다.
그래서 살짝 거리감이 있나 싶었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게 또 나쁘진 않더라.
과하게 맞춰주는 타입은 아니고, 자기 템포가 있는 느낌.
완벽하게 잘 맞았다기보단
중간중간 어색한 순간도 있었고,
그게 오히려 사람 따라 다르게 느껴질 것 같다.
이상하게 끝나고 나니까 한 번 더 보면 느낌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다.
이건 후기만 보고 판단하기보단
직접 겪어봐야 갈릴 타입이다.
외모 몸매 마인드 세박자는 지금 ㅋㅂ계 s클라스라 해도 될듯함
돼지들이랑 싸가지들이 10받는걸 생각해보면
누추한곳에 귀한분이 오신게 아닌가싶다.
난 만족한다
뭔가 애매한 후기이기는 하네요 ㅎ
넘어와서 처음써보는데 작업이라는 말이 많내요
다음기행기는 다른분거 참고해서 적어볼게요ㅜ
참 병신둘 좋은 후기 보면 삐딱하게 듣는 이유가? 맨날 호구짓이나 당하니 다른 사람도 그런줄 망상인가? 뭐지? 뇌구조가 몹시 연구하고싶노??
고맙노?ㅋㅋ 실장시켜줘서 눈은 있어가지고 (실장왔노?ㅋㅋ 작업기를써도 너무 티나게쓰노ㅋㅋ) 몬땐거나 먼저 배우고 얼라가? 안부끄럽나?
톨비 아니고 그냥 가격 같기도 함. 프로필 보면 다 10임.
올려보려합니다 객관성이 부족하긴 하네요
나만 느낀게 아니네ㅋㅋㅋ
후기 감사요..
흠...아직 검증이 필요한 가게인듯...
후기 잘 봤습니다.. 신규업소라 궁금했는데 조금 궁금증이 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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