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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앙팅에 33~40대에 라인으로 유도하는 이상한 애들이 싹 사라졌네요...거의 저런 애들 뿐이었는데..
그래서 좀 정화됐나?하고 살펴보니 신촌에 자칭 벨라루스 유학생이라는 애가 있어서 약속을 잡았습니다. 주소알려줘서 갔더니 신촌역 바로 옆오피스텔이네요.
비번과 호실 받아서 갔더니 20대초반 158/45정도의 작은 금발녀가 가슴 많이보이는 옷을 입고 러샤 러샤 라며 반기더군요.
한국말 전혀못하고 그방에서 하루종일 그거만 하고 있었을 것 같고 생긴 것도그렇고 영 찜찜해서 쏘리 ~하곤 돌아나왔습니다. 나와서 앙팅들어가 근처 23~24로 뜨는 언니들 톡 보내봤더니 전부 벨라루스 유학생이라는 애들 이네요.
아마 누가 방여러개 잡아놓고 애들 여럿 데려다 영업하는것같습니다.
아마 맞는것같은데 혹시 외모 몸매 몇번 저도 신촌쪽 어플로 봤는데 내상 걱정 패스 했는데 서비스 좋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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