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만나서 먹자골목서 한잔 걸치고 3명 동시에 받아주는곳 찾아보니 바로 앞에 가능한 가게 있어서 가봤습니다. 첨 가보는 가게인데 복도는 좀 추운데 방안에는 히터 2개랑 전기요 틀어줘서 후끈후끈하네요 전 아로마90분 오만원 친구들은 타이90분 사만원씩해서 돈내고 방드가서 씻고 한 10분정도 기다리니 몸매좋은애 들어와서 기분좋았네요. 인사하고 뒷판부터 마사지 받는데 시원하게 받고싶어서 쎄게 해달라하니 알아듣고 해주네요. 방안에 태국어로 적힌 마사지용어 안내표같은거 없길레 그냥 한국말로 천천히 말하니까 앵간한 말은 다 알아듣네요. 섭스 가격은 국룰가격이고 느낌 좋습니다 다받으니까 대충 87분? 정도 지났네요. 글고 개인샤워실이라서 좀 편하게 씻었습니다. 수압은 쌘편은 아닌데 못씻을정도로 약하진 않네요 시간도 거의 꽉채워줬고 몸매도 좋아서 나름 기분좋게 받고 음료하나 챙겨서 집갔습니다.
윗글 삭제됐네 ㅋㅋㅋ 업주 제발저림으로 신고한건가? ㅋㅋ 앗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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