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저녁에 할게 없어서 그린우드에 전화하고 출근부 확인후 재영이나 영심이 둘 중 선택하려다가 영심이 선택 입장후 복도를 지나가는데 아가씨 신음소리가 미친듯이 들려와서 그거 듣고 급꼴려서 그 방으로 들어갈뻔 한거 겨우참고 방으로 입장 20분정도 기다리니 영심이 들어오는데 키도 크고 육덕지고 나름 괜찮았다 서비스받고 애무하려고 보지에 코를 같다댔는데 수컷좆물냄새가 찐하게 나서 바로 포기하고 그냥 쑤셔박았다 초반부터 거칠게 박으니 신음소리가 어마어마 했다 아까 복도에서 들었던 신음소리가 영심이였나보다 그대로 5분정도 정자세로 하다가 시원하게 안에다 듬뿍싸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퇴장 5만원에 가성비 좋은 선택이였다
엉덩이도 큰가요?
보빨 가능한가요? 주로 출몰때가 언제 인가요
오랜만 그린우드 가봐야하는데 전화번호 분실해서 전화번호 쪽지로 부탁드립니다.
오 예전의 그 영심일까요? 궁금하긴 하네요.. 섹소리를 많이 내지는 않았던 기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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