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리를 빌어 부평힐링 무료권에 당첨되게 해주신 여탑 관계자님과 부평힐링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주말부터 가려고 연락을 드렸는데 바쁘셨는지 이제서야 방문하게 됐네요. 방금 방문한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지난번에는 예슬이를 봤는데 이번에는 마사지를 정말 잘하는 해영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실장님께 안내를 받고
티에 들어가는데 실장님이 정말 점잖고 친절하시더군요
서비스 잘 받을 생각에 온몸을 깔끔하게 씻습니다. 티 내부 샤워실은 나름 무난하고 깔끔한 편입니다.
씻고 나니 해영이가 들어옵니다. 약간 둥글하게 생긴 외모인데 친근해 보입니다. 이름을 묻고 약간의 얘기를 해봤는데 말을 많이 하는 대신 마사지에 정말 열심이었습니다.
뭔가 얘기를 해도 이어지진 않았는데 마사지는 정말 시원했네요.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그렇게 30분간 마사지를 받고 저는 돌아 눕고 해영이는 탈의를 합니다. 서비스도 죽입니다. 온몸을 핧다가 소중이를 빨아주는데 너무 따뜻하고 부드럽네요. 그렇게 서비스를 받다가 69도 하는데 언니ㅜ소중이 아무 냄새도 안나더군요. 관리를 잘한거 같아요.
이후 마지막단계로 하비욧을 요청했고 이미 게이지가 꽉찬 덕분인지 얼마 못가 전사했네요. 양이 엄청납니다.
해영이 서비스 덕분이었나 봅니다.
이후 해영이가 샤워를 하고 저도 뒤따라 샤워하고 나오니
해영이가 헛개차 하나 주고 인사하고 가네요..
ㅡㅜ 마사지를 서비스가 일품인 해영이 후기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아... 69도 가능하군요.. 교감키스도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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